경주 불국사 브런치 카페 산뷰 창가 소파석과 넓은 주차장, 카페로드100
카페로드100은 경주 불국사 인근 보불로에 있는 브런치·베이커리 대형 카페입니다. 보문호수 산책 뒤 친구와 들러 2층 산뷰 창가 소파석에서 브런치 플레이트, 화이트롤, 키위주스를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창밖 풍경이 특히 좋았어요. 경주 여행 중 차를 가지고 여유롭게 쉬어 갈 브런치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로드100이 잘 맞습니다.
느린 주전자 여행 · 4 개의 글
부산경남과 대구경북 지역의 카페와 식당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카페로드100은 경주 불국사 인근 보불로에 있는 브런치·베이커리 대형 카페입니다. 보문호수 산책 뒤 친구와 들러 2층 산뷰 창가 소파석에서 브런치 플레이트, 화이트롤, 키위주스를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창밖 풍경이 특히 좋았어요. 경주 여행 중 차를 가지고 여유롭게 쉬어 갈 브런치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로드100이 잘 맞습니다.
와봄 울산무거점은 울산 남구 한솔애플타워 10층에 있는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작성자 가족은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성인 2인(1인 30,900원)으로 초밥·해산물·핫푸드·디저트를 즐겼고, 기본·매운 반반 육수에 해산물과 소고기를 넣어 파와 땡초를 듬뿍 넣은 폰즈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와봄 울산무거점은 넓은 매장과 태화강이 보이는 창가 자리 덕분에 가족외식 장소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울산 동구 일산지에서 돌판 짬뽕과 짜장을 내는 중식당이에요. 서울에서 놀러 온 이모들과 5명이 대왕암공원 나들이 전 피크타임이 지난 늦은 점심에 들러, 돌짬뽕 중과 수제돈탕 2인 세트(38,000원), 누룽지 돌판 짜장 2인(24,000원)을 먹었어요. 지글거리는 돌판 짬뽕·짜장과 바삭한 수제돈탕 덕분에 가족 나들이 점심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카페 봉황당은 경주 황리단길, 대릉원 바로 길 건너에 있는 1·2층 통창 능뷰 카페예요. 친구와 황리단길을 걷다 더위를 피해 들러 봉황커피, 말차 파르페, 마카다미아 무화과 수막새 쿠키, 치즈케이크 세트를 창가 자리에서 맛봤어요. 황리단길 산책 뒤 대릉원 풍경을 보며 쉬어가기 좋은 경주 카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