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곶감산도 메뉴판에 없던 신메뉴 앙버터·흑임자·말차,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온센 옆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 가게예요. 신메뉴 곶감산도가 아직 메뉴판에 반영되지 않아 직원에게 물어보고 앙버터·흑임자·말차 세 가지를 낱개 5,000원에 샀고, 복숭아요거트 대왕모찌 7,000원도 함께 먹었어요. 곶감산도 6구 세트 29,000원은 경주 여행 선물로 딱이에요.
차예린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 곳곳의 작은 카페들을 다니며 글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온센 옆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 가게예요. 신메뉴 곶감산도가 아직 메뉴판에 반영되지 않아 직원에게 물어보고 앙버터·흑임자·말차 세 가지를 낱개 5,000원에 샀고, 복숭아요거트 대왕모찌 7,000원도 함께 먹었어요. 곶감산도 6구 세트 29,000원은 경주 여행 선물로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