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 맵찔이 낙지볶음 흑임자 샐러드와 회오리 소주 반주, 임가네낙지보쌈
임가네낙지보쌈은 구미 인동26길에 있는 직화낙지볶음·한방수육 한상 식당이다. 임가네한상 2인을 주문해 회오리 소주를 곁들였고, 매운 걸 못 먹는 작성자도 흑임자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땀 한 방울 없이 즐겼다. 맵찔이도 반주 겸 든든한 한 끼로 찾기 좋은 낙지보쌈집이다.
종이지도 대구길 · 10 개의 글
대구·경북과 서울의 맛집, 카페, 쇼핑, 그리고 가볼 만한 곳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 쇼핑
임가네낙지보쌈은 구미 인동26길에 있는 직화낙지볶음·한방수육 한상 식당이다. 임가네한상 2인을 주문해 회오리 소주를 곁들였고, 매운 걸 못 먹는 작성자도 흑임자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땀 한 방울 없이 즐겼다. 맵찔이도 반주 겸 든든한 한 끼로 찾기 좋은 낙지보쌈집이다.
히어로보드게임카페 노원점은 노원역 근처 건물 3층에 있는 보드게임카페로, 보드게임과 추억의 오락기, 먹거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무제한 5,000원 요금제로 짐빔하이볼·떡볶이·미니츄러스를 먹으며 도블, 루미큐브, 스플렌더, 스텔라, 마라케시, 거짓말 탐지기, 철권 오락기까지 4~5시간을 놀았습니다. 시간 압박 없이 길게 머물 노원 실내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노원역 번화가 건물 3층에 있는, 모든 접시가 균일가 1,990원인 회전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광어·연어부터 와규타다끼까지 레일 초밥을 골라 먹고 생맥주를 곁들였으며, 그중 육회초밥을 원픽으로 꼽아 몇 접시째인지 모를 만큼 가져다 먹었습니다. 육회 메뉴와 가성비를 찾는다면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재방문을 다짐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퐝물회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근처의 물회 전문 횟집입니다. 바다 산책 중에 들러 키오스크로 신선한 오징어물회와 참가자미물회를 주문했고, 셀프바 반찬과 오징어국, 살얼음 물회육수에 공기밥까지 말아 그릇을 싹 비웠습니다. 포항 여행에서 물회 한 끼를 찾는다면 퐝물회를 코스에 넣을 만합니다.
양은이네 노원역점은 서울 노원역 근처에 새로 문을 연 보쌈집으로, 오징어 보쌈이 대표 메뉴입니다. 작성자는 오징어 보쌈을 주문해 셀프바 반찬, 김치 명인의 특제 김치와 함께 먹었고, 오픈 기념 이벤트로 테이블당 소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맛·위생·서비스를 모두 챙긴 노원역 보쌈집으로 강력 추천한 곳입니다.
오늘도가자미는 포항 영일대 해변 앞 해안로에 있는 회·해산물 야장 술집이다. 평일 저녁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 웨이팅 없이 들어가 대표 메뉴 오늘도회무침(소)과 가자미 & 오징어튀김을 주문했고, 싱싱한 회무침의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한 튀김의 조합이 술안주로 훌륭했다. 맛·양·친절한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워 다음 포항 여행 때 재방문하겠다는 결론이다.
오터스 지산샛강 본점은 경북 구미시 선산대로 지산샛강 근처에 있는 수달 캐릭터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오후에 가족과 방문했더니 빵이 많이 품절돼 아쉬웠지만, 남아 있던 치즈불고기 포카치아와 망고컵빙수, 리얼자몽에이드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터스 지산샛강 본점에서 빵을 다양하게 고르려면 조금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굳띵즈는 구미 인동(인의동)에 있는 넓은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통창 앞 바 테이블과 간격 넓은 좌석을 둘러본 뒤 시그니처 인의동커피, 봄 신메뉴 스파클링 자망추, 카라멜 버터떡을 맛봤습니다. 굳띵즈는 넓고 조용한 공간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구미 인동 카페입니다.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경북 구미시 박정희로에 새로 문을 연, 독립된 룸을 갖춘 보양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지인들과 룸을 예약해 상황추어탕, 통등심돈까스, 한우미역국, 낙지한마리해물파전에 막걸리를 곁들였고, 식사 뒤에는 놀이방과 후식 카페 공간까지 둘러봤습니다. 조용한 모임 자리와 몸보신 식사를 함께 찾는다면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해수욕장 앞 건물 4층에 있는 오션뷰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송도로 드라이브를 가서 티오더로 매운고추소스닭튀김, 화이트라구 쇠고기크림스파게티, 매콤 쇠고기찹스테이크 120g을 주문해 창가에서 바다를 보며 먹었습니다. 바다 전망과 파스타·스테이크를 함께 즐기고 싶은 포항 데이트나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