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아브뉴프랑 일요일 점심 웨이팅 없던 채끝 규카츠와 와사비 원픽, 규엔당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규카츠와 오므라이스를 함께 파는 수원 광교의 일식당이다. 친구와 일요일 점심에 방문해 채끝 규카츠 24,000원과 함바그 오므라이스 17,000원을 주문했고, 화로에 직접 구운 채끝은 와사비 곁들임이 원픽이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둘 중에서는 함바그 오므라이스가 더 맛있었다.
백지연 · 1 개의 글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규카츠와 오므라이스를 함께 파는 수원 광교의 일식당이다. 친구와 일요일 점심에 방문해 채끝 규카츠 24,000원과 함바그 오므라이스 17,000원을 주문했고, 화로에 직접 구운 채끝은 와사비 곁들임이 원픽이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둘 중에서는 함바그 오므라이스가 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