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역 소갈비살 둘이서 750g 반반 다 못 먹고 포장, 양심소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고잔동 프라움시티 1층에 새로 연 소고기 고기집이다. 두 명이 소갈비살 한판 750g을 생갈비살·양념갈비살 반반으로 주문했다가 양이 많아 남은 고기를 포장해 왔고, 고기를 굽는 중에 서비스로 나온 육회와 차돌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웠다.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푸짐한 양과 고기 질, 서비스 육회 때문에 다시 가고 싶어지는 중앙역 근처 고기집이다.
민락 좁은 노점 · 2 개의 글
경기, 서울, 부산/경남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고잔동 프라움시티 1층에 새로 연 소고기 고기집이다. 두 명이 소갈비살 한판 750g을 생갈비살·양념갈비살 반반으로 주문했다가 양이 많아 남은 고기를 포장해 왔고, 고기를 굽는 중에 서비스로 나온 육회와 차돌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웠다.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푸짐한 양과 고기 질, 서비스 육회 때문에 다시 가고 싶어지는 중앙역 근처 고기집이다.
신통영 아구수육.탕은 부산 수영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아구수육·아구찜 전문점입니다. 부산 여행 버킷리스트로 아구수육 소짜를 주문했는데 셋이 붙어 먹어야 할 양에 아구살은 물론 녹진한 아구간과 쫄깃한 아구위까지 듬뿍 들어 있었습니다. 담백해서 간장·초장에 찍어 먹어야 하지만 아귀 여러 부위를 제대로 즐기기에 좋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