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둘째 계산서 · 3 개의 글

세컨드 탭, 경기·부산경남 술집과 식당

경기와 부산경남의 작은 술집과 동네 식당들을 퇴근 후 방문한 기록으로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장소경남 창원시술집

창원 중동 이자카야 부모님께 한턱낸 저녁 명란교자 원픽, 야키토리 공

야키토리 공은 창원 중동 어반브릭스 3층에 있는 숯불 야키토리 이자카야다. 작성자는 부모님과 셋이서 야키토리 6종, 은행 꼬치, 야키토리 덮밥, 스지 오뎅탕, 명란교자, 기린 이치방 생맥주를 주문해 모두 비웠고, 그중 원픽은 명란교자였으며 기본 양배추 샐러드만 조금 짰다. 야키토리 공은 연인·친구와 술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지만 덮밥과 오뎅탕을 곁들이면 가족 저녁으로도 충분하다.

작성 2026. 7. 14.협찬
장소경기 고양시음식점

원당 한정식 돌솥밥 1분 뜸과 조카가 두 그릇 먹은 누룽지, 김명주뜰안채밥상

김명주 뜰안채밥상 원당점은 고양 원당역 근처에서 돌솥밥과 정식, 셀프 반찬바를 내는 한식당이다. 부모님, 친오빠, 다섯 살 조카까지 다섯 식구가 저녁 7시 30분에 예약해 고등어정식 2인, 꼬막정식, 숯불구이정식을 먹었고, 1분 뜸 들인 돌솥밥과 누룽지, 삼삼한 반찬이 특히 좋았다. 김명주 뜰안채밥상 원당점은 부모님과 어린아이를 함께 모시고 가기 좋은 '한 상 전체가 맛있는 식당'이었다.

작성 2026. 7. 14.협찬
장소경남 창원시음식점

창원 중동 고기집 아버지와 둘이 저녁, 반마리와 누룽지 마무리 안민 중동

안민 중동은 창원 의창구 중동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 먹기 좋게 정리해 준다. 아버지와 둘이 저녁 예약을 하고 반마리를 주문했는데 구워서 자르니 양이 어마어마해 냉면 대신 누룽지로 마무리했다. 굽는 데 신경 쓰지 않고 이야기하며 먹고 싶다면 안민 중동이 편하다.

작성 2026. 8. 1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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