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구 고기집 3cm 왕목살과 잡내 없는 껍데기, 고깃리88번지 전주덕진점
고깃리88번지 전주덕진점은 전주 덕진구 하가지구 인근의 돼지고기 전문 고깃집이다. 고기모듬A세트(500g 45,000원)로 초벌된 목살·삼겹살과 껍데기를 먹고, 기본 된장찌개와 테이블당 무료 한강라면까지 이어서 먹었다.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목살과 잡내 없는 껍데기 때문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제주 흰 식탁보 · 39 개의 글
경기도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식사하며 느낀 점을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고깃리88번지 전주덕진점은 전주 덕진구 하가지구 인근의 돼지고기 전문 고깃집이다. 고기모듬A세트(500g 45,000원)로 초벌된 목살·삼겹살과 껍데기를 먹고, 기본 된장찌개와 테이블당 무료 한강라면까지 이어서 먹었다.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목살과 잡내 없는 껍데기 때문에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전주쭈꾸미신화 아중리본점은 전주 덕진구 아중리·인후동 일대의 철판 쭈꾸미 전문 한식집입니다. 작성자는 짝꿍과 점심에 방문해 직원이 직접 볶아주는 쭈꾸미를 치즈퐁듀에 찍어 먹고, 기본 제공 계란찜과 셀프바까지 즐기다 배가 불러 볶음밥은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 친절한 직원 덕분에 다시 오고 싶어진 점심이었습니다.
효원가는 파주 금촌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 고깃집으로, 서원갈비 시절부터 단골인 가족이 세 번째로 찾아 효원양념구이를 주문했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고, 아이 둘이 300g 기준 4인분에 공기밥까지 먹을 만큼 양념갈비가 부드럽고 달콤했으며, 양념게장 같은 밑반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먼저 가자고 하는 파주 가족 외식 갈비집을 찾는다면 효원가가 좋은 선택입니다.
아리랑 개성손만두 식사점은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 개성손만두전골과 소고기 샤브샤브를 함께 내는 한식집입니다. 1인 12,000원인 개성손만두전골 & 소고기샤브샤브(만두 3개, 소고기 200g, 칼국수)를 2인분 주문해 고기·김치 반반 만두를 먼저 찐만두로 맛보고, 전골과 샤브샤브를 거쳐 칼국수로 마무리했습니다. 만두전골과 소고기 샤브샤브를 한 번에 푸짐하게 먹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식사동 한식집입니다.
포앤모어(FOR&MORE)는 경기 파주시 소라지로 235에 있는 베이커리 겸 브런치 대형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단둘이 방문해 라자냐,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두바이 크로와상, 생크림 몽블랑을 총 56,000원에 먹었고, 대형 샹들리에와 통창 너머 강 풍경을 즐겼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높은 층고 덕분에 포앤모어는 파주에서 맛과 분위기를 함께 챙기는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해뜰집은 파주 야당역 2번 출구 근처 유은타워7차 2층에 있는 고깃집으로, 새벽 5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둘이 방문해 고추장삼겹살과 LA갈비가 함께 나오는 커플세트(43,900원)에 청국장을 골랐고, 불맛 나는 고추장삼겹살과 머슴밥처럼 푸짐한 공기밥에 만족했어요. 둘이 고기 두 가지를 한 번에 맛보고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해뜰집 커플세트가 괜찮은 선택입니다.
모쿠슈라 테이블은 파주 헤이리마을에 있는 유럽풍 저택 외관의 3층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짝꿍과 데이트로 방문해 장미가 만개한 정원을 구경하고, 키오스크로 관자오일파스타와 게살로제파스타(각 25,000원)를 주문했으며, 키오스크에서 평화곤돌라 20% 할인 안내도 발견했습니다. 장미 정원과 샹들리에 인테리어, 감칠맛 좋은 관자오일파스타까지 헤이리 데이트 코스로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베네또는 울산 남구 중앙로, 울산시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가든샌드위치(9,000원)와 바질쉬프림(11,000원)에 아메리카노·카페라떼·아포가토를 곁들였는데, 속재료보다 빵 자체가 맛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커피도 진하고 고소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샌드위치는 빵이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베네또가 잘 맞을 만한 곳입니다.
부벽정평양만두는 파주 롯데아울렛 근처 지목로에 있는 평양만두·만두전골 전문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첫 방문에 만족해 주말에 짝꿍과 다시 찾아 얼큰 육수 평양만두전골 2인과 아롱사태 수육을 먹었고, 만두 8개와 칼국수 면까지 나와 둘이 배부르게 먹은 뒤 옛날과자·미숫가루 디저트까지 즐겼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매장 덕분에 쇼핑 전후 식사나 데이트로 다시 갈 만한 곳이다.
옥된장 파주야당점은 파주 야당역 근처 호수프라자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주말 점심에 짝꿍과 둘이 잔치상 세트를 주문해 아롱사태 수육, 오징어가 듬뿍 든 미나리전, 미나리 수육무침을 남김없이 먹었고, 자체 상품인 엄마김도 5봉지 사 왔습니다. 한정식처럼 여러 메뉴를 한 상에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옥된장 파주야당점의 잔치상 세트는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동패동에 있는 구움과자와 라떼로 알려진 카페입니다. 몇 년째 다니는 단골이 플랫화이트와 라떼, 애플얼그레이·초코솔티·말차소보로 휘낭시에를 주문해 맛과 분위기, 주차·포장·택배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파운커피 운정본점은 갈 때마다 맛과 분위기가 한결같아 재방문하게 되는 운정 라떼·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심학산 들꽃쌈밥은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에 있는 쌈밥 한정식집입니다. 파주 데이트를 마친 단골 커플이 이번에도 들정식을 주문해 호박죽, 셀프 쌈채소, 오징어·돼지불백, 솥밥 누룽지와 옛날과자 후식까지 즐겼습니다. 여러 번 가도 맛이 일정해 데이트 마무리 식사로 다시 찾게 되는 곳이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