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담 · 2 개의 글

먹고 쓰는 이야기

경기도 음식점에서 직접 먹어 본 식사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안성시음식점

안성 원곡면 프라이빗 텐트 셀프 바베큐, 고기요기 안성

고기요기 안성은 경기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프라이빗 텐트 셀프 바베큐장으로, 평택에서 차로 20분이면 닿는 거리예요. 매점에서 한돈 삼겹살 594g(47,000원)과 모둠 버섯을 사서 1번 텐트에서 구워 먹었고, 예약금은 1인 5,000원에 숯·그릴·생수·일회용품이 포함이에요. 빈손으로 가도 캠핑 감성 바베큐가 완성되는 곳이라 주말 나들이·단체 모임에 추천해요.

작성 2026. 9. 16.협찬
장소경기 평택시음식점

평택 소사벌 칼국수 알배추만두와 멜젓 수육, 고려물총칼국수

고려물총칼국수는 평택 비전동·소사벌 인근의 물총칼국수 전문 한식당입니다. 2인 세트(38,000원)로 물총칼국수, 배잎약선수육, 알배추만두를 받아 알배추로 감싼 만두와 워머로 데워 먹는 멜젓 수육, 무료 볶음밥까지 즐겼습니다. 넓은 홀과 건물 내 주차장, 메뉴마다 먹는 법을 설명해 주는 친절함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작성 2026. 9. 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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