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숯불 닭갈비와 잣물막국수,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한 줄 요약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여주IC 입구 쪽에 있는 숯불 닭갈비 식당이에요. 남편과 간장 양념 닭갈비, 잣물막국수, 메밀전병을 먹었고, 애벌구이한 고기를 테이블에서 마저 구워 먹는 방식이 편했어요. 방문 당시 주차장과 홀이 넓고 테이블 사이에도 여유가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여주시 세종로 483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마지막 주문 20:30
- 원문 기재 정기휴무
- 화요일
- 주문 메뉴
- 간장 양념 닭갈비, 잣물막국수, 메밀전병
- 닭갈비 조리 방식
- 애벌구이한 닭고기를 테이블에서 숯불에 마저 구워 먹는 방식
- 주차와 좌석
- 방문 당시 주차장과 홀이 넓고 테이블 사이 공간에 여유가 있었어요.
- 포장
- 원문 캡션에 포장 가능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2026. 9. 6. 방문자 기준
여주IC 근처에서 어떤 닭갈비를 먹었나요?
장호원에 복숭아를 사러 가는 길에 남편과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남편이 닭갈비를 먹고 싶다고 해서 들른 곳이에요.



평소 닭갈비라고 하면 양배추와 고기를 철판에 볶는 모습을 떠올렸는데, 이곳은 숯불에 구워 먹는 방식이었어요.


차로 찾아가기 쉽고 주차 공간은 넉넉한가요?
IC 입구 쪽에 있어 처음 찾아가는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주차장이 넓은 편이라 차를 가지고 들르기 편했어요.

주소는 경기 여주시 세종로 483이에요. 원문에 적힌 영업시간은 11:30~21:3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30~16:30, 마지막 주문은 20:30이에요. 정기휴무는 화요일로 안내되어 있어요.

간장 양념 숯불 닭갈비는 어떻게 구워 먹나요?
닭갈비는 매운맛과 간장 양념맛이 있었어요. 저희는 간장 양념 닭갈비에 잣물막국수와 메밀전병을 함께 주문했어요.


반찬은 깔끔했고, 간장 양념은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숯불에 닭고기와 떡을 구워 먹었어요.


고기를 애벌구이해서 내어주는 점이 편했어요. 생닭부터 익힐 필요 없이 테이블에서 마저 구워 먹으면 됐어요. 다 익힌 뒤에는 집게를 끼워 비스듬하게 해두니, 먹는 동안 고기가 타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됐어요.

고기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고 간장 양념과 잘 어울렸어요. 양념 맛이 강하지 않아 가족끼리 함께 먹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잣물막국수와 메밀전병은 닭갈비와 잘 어울리나요?
닭갈비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워 잣물막국수를 곁들였어요. 면은 쫄깃하고 국물은 시원해서, 숯불에 구운 고기를 먹다가 한입씩 먹기 좋았어요.


중간중간 막국수를 먹으니 입안이 산뜻해졌고, 닭갈비 한 점과 면을 함께 먹어도 잘 어울렸어요. 가까운 곳이었다면 막국수만 먹으러 다시 가고 싶었어요.

메밀전병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남편도 바삭한 식감이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닭갈비가 익기를 기다리며 하나씩 먹기 좋았고, 막국수와도 잘 어울렸어요.

부드러운 간장 닭갈비, 시원한 잣물막국수, 바삭한 메밀전병을 함께 먹으니 메뉴마다 식감이 달라 골고루 즐길 수 있었어요. 이날 가장 기억에 남은 조합이에요.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는 어떤가요?
방문 당시 홀은 넓고 깔끔했으며 테이블 사이에도 여유가 있었어요. 가족 손님뿐 아니라 개인 손님과 단체 손님도 보였어요. 주차부터 좌석까지 이용하기 편해서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함께하는 식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저희가 먹은 간장 양념맛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다음에는 매운맛도 주문해 두 가지를 비교해 보고 싶어요. 인원이 많다면 방문 전에 단체석과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장호원에서 복숭아 다섯 상자와 자두 한 봉지를 사 왔어요. 나들이 길에 들러 점심을 먹기 편했던 곳으로 기억해요.


위치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483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