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수제 파이와 허브향 라떼, 펄스라인커피
한 줄 요약
펄스라인커피는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에 있는 수제 파이 카페예요. 수제 크럼블파이와 펄스널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바삭한 크럼블과 촉촉하고 꾸덕한 필링의 대비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내부는 조용했고, 허브향이 은은한 라떼도 파이와 잘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
- 주문 메뉴
- 수제 크럼블파이, 펄스널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 좌석
- 2인 테이블 여러 개, 방문 당시 작업하는 이용객이 있었음
- 주차
- 매장 전용 주차 공간 없음. 원문에서 안내한 낙성대제1노상공영주차장은 도보 약 3분 거리
- 영업시간
- 원문 작성일인 2026년 9월 6일 기준 평일 08:00~20:00, 주말 09:00~20:00, 라스트오더 19:55
- 대관
- 원문에서 대관 가능한 카페로 안내
2026. 9. 6. 방문자 기준
샤로수길 펄스라인커피에서 수제 크럼블파이와 펄스널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파이의 바삭한 크럼블과 꾸덕한 필링, 라떼의 은은한 허브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서울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3, 1층 101호에 있어요. 카페에 별도 주차 공간은 없어요. 원문에서 안내한 낙성대제1노상공영주차장은 카페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 작성일인 2026년 9월 6일 기준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예요.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55분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대관도 가능한 카페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카페 분위기와 작업하기 좋은 좌석은 어떤가요?
내부는 블랙과 레드로 꾸며져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다크톤에 빨간색이 포인트가 되는 공간이었어요.
2인 테이블이 여러 개 있어 좌석은 꽤 많았어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내부가 조용했고 작업하는 분들도 있었어요. 작업하거나 함께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분위기라고 느꼈어요.
시그니처 메뉴와 주문한 메뉴는 무엇인가요?
시그니처 디저트로 수제 브륄레파이와 수제 크럼블파이가 있었어요. 음료는 라인슈페너와 펄스널라떼가 시그니처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펄스널라떼, 수제 크럼블파이를 골랐어요. 아메리카노에는 크레마가 살짝 떠 있었고, 탄맛 없이 진하고 고소하게 느껴졌어요.
펄스널라떼는 어떤 맛인가요?
펄스널라떼는 직접 블렌딩한 허브밀크에 레드비트의 달콤함을 더한 시그니처 라떼예요. 커피와 우유 층을 잘 섞어 마시니 허브향이 은은하게 올라왔어요.
처음에는 평소 마시던 라떼와 달라 낯설었고, 중국에서 마셨던 독특한 라떼가 떠올랐어요. 마시다 보니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많이 달지 않아 파이와 함께 먹기에도 좋았어요.
수제 크럼블파이의 식감과 단맛은 어떤가요?
크럼블파이의 윗부분은 소보루빵 위의 크럼블만 모아놓은 듯했어요. 입안에서 부서지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아래에는 촉촉하고 꾸덕한 필링이 가득했어요. 두 부분의 식감 차이가 뚜렷했어요.
먹으려고 자르면 크럼블이 와르르 떨어졌어요. 떨어진 크럼블만 따로 먹어도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제 입맛에는 적당히 달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도 잘 어울렸어요.
이번에는 크럼블파이를 먹었지만, 다음에 방문하면 수제 브륄레파이도 먹어보고 싶어요. 쿠키 시트에 바닐라크림치즈 필링과 브륄레, 레몬 제스트를 더한 파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이번 방문에서는 파이와 시그니처 음료를 곁들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