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철·건조 피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선크림과 메이크업을 지우는 저녁 세안에 사용했어요. 꾸덕한 밤 제형이 롤링하면서 묽어졌고, 이중 세안 뒤에는 잔여감 없이 개운하면서도 당김은 적게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형
- 검은색의 꾸덕한 밤 제형
- 사용 맥락
- 선크림과 메이크업을 지우는 저녁 세안
- 가격대
- 만 원대, 작성자 기준
- 구매처
- 쿠팡에서 ‘피지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5. 3. 1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어떤 피부 고민으로 사용했나요?


저는 왼쪽 볼 흉터와 이마·턱의 오돌토돌한 요철, 넓은 코 모공이 있어 메이크업할 때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세안할 때 요철과 모공 사이에 남은 메이크업을 씻어내는 제품을 선호해요.


제형과 용기는 어떤가요?

숯을 함유한 제품답게 내용물도 검은색이었어요. 그릭요거트처럼 살짝 꾸덕한 밤 제형이지만, 동봉된 스패츌러로 쉽게 덜 수 있었어요.


뚜껑을 여닫는 원형 용기이며 스패츌러는 원터치 뚜껑의 홈에 끼워 보관할 수 있었어요. 손가락 대신 스패츌러로 필요한 만큼 덜어 쓰는 방식이었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평소 쓰는 립스틱과 착색력이 있는 매트 틴트를 손등에 바른 뒤 테스트했어요. 밤을 올려 롤링하니 손의 체온에 따라 서서히 묽어졌고, 물로 유화하기 전에도 립스틱과 틴트가 지워지는 모습이 보였어요.

얼굴에 사용할 때도 롤링하면서 메이크업을 지웠어요. 눈가에 닿았을 때 심하게 따갑지는 않았고, 이후 클렌징폼으로 이중 세안했을 때 메이크업 잔여감 없이 개운하게 느껴졌어요.


세안 뒤 당김은 어땠나요?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은 적었어요. 예민하면서 건조한 피부인 제가 저녁 세안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난했고, 만 원대 가격으로 느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5. 3. 1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만 원대, 작성자 기준
- 쿠팡
- ‘피지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