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덮밥 셀프바와 매콤 부타동, 순희다이닝
서울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36시간 숙성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을 먹었어요. 창가 바 좌석과 2~4인 테이블이 있었고, 매콤 부타동은 계란과 곁들였을 때 가장 취향에 맞았어요.
유담 · 1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서울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36시간 숙성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을 먹었어요. 창가 바 좌석과 2~4인 테이블이 있었고, 매콤 부타동은 계란과 곁들였을 때 가장 취향에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