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덮밥 셀프바와 매콤 부타동,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36시간 숙성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을 먹었어요. 창가 바 좌석과 2~4인 테이블이 있었고, 매콤 부타동은 계란과 곁들였을 때 가장 취향에 맞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주문 메뉴
- 36시간 숙성 부타동,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
- 좌석
- 2~4인 테이블과 창가 바 테이블
- 셀프바
- 백김치, 양배추 샐러드, 미소장국 이용 가능
- 밥 리필
- 갓 지은 밥 리필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주문용 태블릿 사용
2023. 5. 25.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혼밥하기 좋은 좌석과 주문 방식은?

이화여대 앞 순희다이닝에는 2인 또는 4인이 앉기 좋은 테이블과 창가 바 테이블이 있었어요. 창가 바 좌석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식사할 수 있어 인기가 많아 보였고,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했어요.


셀프바에서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나요?

백김치, 양배추 샐러드, 흑임자 드레싱과 유자 드레싱, 미소장국을 셀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덮밥을 먹다가 밥이 부족하면 갓 지은 밥도 더 먹을 수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달고 아삭한 편이었고, 미소장국은 된장 맛이 느껴져 덮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부타동과 갈비밥 3종은 어떻게 달랐나요?


36시간 숙성 부타동은 노른자, 쪽파, 양파 슬라이스를 함께 곁들여 먹었어요. 돼지고기는 쫄깃하면서 부드럽게 느껴졌고,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는 거의 느끼지 못했어요.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은 세 메뉴 가운데 제 입맛에는 가장 잘 맞았어요. 고추기름이 더해진 소스가 계란과 잘 어울렸고, 꽈리고추, 마늘쫑, 마늘칩이 곁들여졌어요. 함께 나온 와사비를 더하니 알싸한 맛이 부타동과 잘 맞았어요.

소보로 고봉 갈비밥은 고슬고슬한 덮밥에 달콤한 김치볶음이 더해진 구성으로, 갈비 맛이 은은하고 자극적이지 않게 느껴졌어요. 이 메뉴에도 와사비를 곁들이니 잘 어울렸어요.


식사 시간에 기다릴 수 있나요?

방문 당시 손님이 많았고, 식사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직원들은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