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숯 클렌징밤·폼 일주일 사용감, 희다 클렌징 듀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를 일주일간 사용했어요. 선크림과 메이크업을 지운 뒤 밤과 폼으로 이중 세안했으며, 세안 뒤 미끈거림과 당김이 적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
- 가격
- 29,500원
- 사용 기간
- 일주일
- 사용 맥락
- 피부가 얇고 잘 뒤집어지는 편으로, 여름철 선크림과 메이크업 세안에 사용
2025. 8.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여름에는 선크림을 평소보다 여러 번 바르게 되어, 폼클렌징만으로 세안하던 습관을 바꿔보고 싶었어요. 피부가 얇고 쉽게 뒤집어지는 편이라 순한 사용감을 기대하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SET를 일주일간 사용했어요.


구성품과 사용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세트는 참숯 약산성 클렌징 밤과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어요. 저는 물기 없는 상태에서 클렌징 밤을 코와 광대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마사지한 뒤, 물을 더해 유화하고 헹궜어요. 이어서 클렌징 폼을 충분히 거품 내어 미온수로 마무리했어요.

클렌징 밤 캡에는 스파츌라를 보관하는 공간이 있었어요. 스파츌라가 따로 굴러다니지 않아 사용 중에는 편리했어요.

클렌징 밤 제형과 유화감은 어땠나요?

스파츌라로 덜어보니 부드러운 무스처럼 뭉개지는 제형이었어요. 손등에 먼저 문질러 본 뒤 얼굴에 사용했는데, 제게는 자극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물을 묻혀 마사지하니 밤 제형이 오일처럼 변하면서 유화됐어요. 평소 클렌징 오일의 미끈한 마무리가 부담스러워 자주 쓰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세안 뒤 오일처럼 미끈거리는 느낌이 적었어요.

일주일 사용 뒤 세안감은 어땠나요?

검은 제형의 클렌징 폼은 손에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사용했어요. 일반적인 폼보다 부드러운 스타일로 느껴졌고, 밤 세안 뒤 남은 느낌을 정리하는 데 사용했어요.

일주일 사용 뒤에는 코 주변에서 화장품과 섞여 지저분해 보이던 블랙헤드가 조금 정리된 듯했어요. 참숯 클렌징 밤을 쓴 뒤에는 피부 요철도 정돈된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이는 제 피부에서의 개인적인 사용감이에요.


세안 뒤 당김은 있었나요?

저는 세안 직후 당김이 심한 제품은 바로 보습제를 발라야 하는 편이에요. 이 듀오를 사용한 뒤에는 보습제를 바르기 전까지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비교적 적었어요. 이중 세안을 하면서도 세안 후 미끈거림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제 사용 경험을 참고할 만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29,500
- 사용
- 일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