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레이크꼬모 규카츠 채끝살 화로 굽기에 미니카레 추가, 후라토식당
후라토식당 동탄레이크꼬모점은 동탄 쇼핑몰 레이크꼬모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늦은 점심에 혼자 방문해 규카츠 정식(19,500원)에 새우튀김·가라아게·미니카레를 추가하고, 채끝살 규카츠를 개인 미니 화로에서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기본을 지키는 규카츠 식당을 찾는다면 후라토식당에서 미니카레까지 추가해 볼 만합니다.
순천 심부름 파우치 · 10 개의 글
광주, 서울, 부산, 경기의 카페와 맛집, 뷰티, 쇼핑 나들이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 쇼핑
후라토식당 동탄레이크꼬모점은 동탄 쇼핑몰 레이크꼬모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늦은 점심에 혼자 방문해 규카츠 정식(19,500원)에 새우튀김·가라아게·미니카레를 추가하고, 채끝살 규카츠를 개인 미니 화로에서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었습니다. 쇼핑몰에서 기본을 지키는 규카츠 식당을 찾는다면 후라토식당에서 미니카레까지 추가해 볼 만합니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인근 팔달구 향교로에 있는 1990년부터 이어온 노포 칼국수집입니다. 작성자는 점심 인파를 피해 저녁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비빔칼국수와 수육보쌈 소, 장수 생막걸리를 주문했습니다. 다선칼국수의 쫄깃하고 매콤한 비빔칼국수에 찜기로 따뜻하게 나오는 야들야들한 수육보쌈을 곁들이는 조합은 혼자 저녁 반주를 하기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 머무름은 수원 장안구 정자동 동신종합상가 2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상가 주차장에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출장 중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사장님 추천 밤 페스츄리, 복숭아요거트 마카롱을 테이크아웃했는데 커피는 고소하면서 산미가 있었고 디저트도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지고 다니는 출장객이 정자동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찾는다면 카페 머무름이 좋은 선택입니다.
봄플라워 카페는 수원 성균관대역 근처에서 꽃집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플라워 카페예요. 꽃을 기다리는 동안 12,000원짜리 망고치즈빙수를 먹고, 사장님과 색을 골라 30,000원짜리 연분홍 꽃다발을 받아 왔어요. 꽃 사러 가서 빙수까지 즐기고 싶다면 봄플라워 카페가 딱 맞는 곳이에요.
666버거 본점은 수원 영통구 매영로 백자아파트 상가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작성자는 더머쉬룸 세트(13,500원)를 주문해 매장 식사 시 무료로 뿌려주는 치즈 시즈닝 감자튀김과 체다·스위스 두 가지 치즈가 들어간 버거를 맛봤어요. 치즈를 좋아한다면 666버거 본점의 더머쉬룸 세트가 잘 맞는 선택이에요.
버거포레스트는 순천 왕지동 조례호수공원 근처의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점심에 아보카도비프버거와 포레스트더블버거 세트를 고구마튀김으로 바꿔 주문해 반씩 나눠 먹었고, 패티 2장의 진한 육향이 나는 포레스트더블버거가 더 취향이었습니다. 조례호수공원 산책길에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버거포레스트를 추천합니다.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 중심가 건물 2층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작성자는 휴가를 맞아 탈색에 준하는 밝기까지 빠진 머리를 밝기 레벨 5의 초코브라운으로 전체염색했고, 블루블랙 대신 색 유지와 노란기 억제를 고려한 미용사의 추천을 따랐습니다.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의 초코브라운 전체염색은 어두운 톤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밝은 머리에 맞는 선택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해물과 고기 육수를 함께 쓰는 진주냉면을 내는 진주 모덕로의 블루리본 3년 연속 수상 식당이다. 오후 2시 30분 늦은 점심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물냉면 두 그릇과 우전을 주문했고, 김천 백금초 숙성식초와 셀프 온육수가 인상적이었다. 진주냉면 특유의 깔끔한 감칠맛을 좋아한다면 방문할 가치가 있는 집이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학동 망마로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입니다. 기본육수에 목심을 골라 샤브샤브를 즐기고 샐러드바의 치킨·탕수육, 초밥, 무한리필 음료까지 맛본 뒤 초코타워로 초코쉘을 입힌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평일 점심 23,900원으로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고 싶을 때 가성비 있는 선택입니다.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순천 금당과 조례동 사이에 있는 감자탕·해장국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오후 5시 30분 이른 저녁에 방문해 커플전골 27,000원을 주문했고, 무료 감자수제비와 무한리필 육수·라면사리까지 즐겼습니다. 돼지목뼈 살코기가 힘 없이 분리될 만큼 부드러워 순천 감자탕 중 1위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