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 코스 순례자 · 8 개의 글

루즈 콤팩트, 경기와 강원 나들이

경기와 강원 일대의 카페, 식당, 뷰티 매장을 둘러본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장소경기 화성시헤어·뷰티

동탄역 미용실 임산부 천연염색 새치 커버와 클리닉, 준오헤어 동탄SRT역점

준오헤어 동탄SRT역점은 동탄역 롯데프런트캐슬 B동 2층에 있는 미용실로, 임산부도 받을 수 있는 천연 염색을 하고 있습니다. 새치가 심하고 머릿결이 푸석했던 임산부 작성자가 연두 디자이너에게 천연 염색, 클리닉, 커트를 차례로 받았고 염색 발색과 보드라워진 머릿결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새치 고민이 있는 임산부라면 키즈룸까지 갖춘 준오헤어 동탄SRT역점을 믿고 찾을 만합니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대포항 대게 E코스 출산 전 부부 창가 오션뷰, 항구활어

항구활어는 속초 대포항수산시장 S동에 있는 대게·활어회 코스 횟집입니다. 출산을 앞둔 작성자가 남편과 대게 E코스(2인 170,000원)를 먹으며 스끼다시, 광어·우럭 활어회, 살이 꽉 찬 대게, 대게 내장 볶음밥, 매운탕까지 즐겼습니다. 항구활어는 대포항 오션뷰 창가에서 회와 대게를 한 번에 먹고 싶은 가족·연인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7. 18.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태교여행 첫끼 초당순두부에 간장 넣고 산채비빔밥, 대청마루

대청마루는 강원 속초시 관광로에 있는 초당순두부·산채비빔밥 한식당이다. 태교 여행 첫 끼로 부부가 오후 1시 넘어 방문해 초당순두부와 산채비빔밥을 주문했고, 코다리찜·새우장·비지찌개 등 반찬 한상과 황태국까지 함께 나왔다. 초당순두부를 처음 먹어본 부부도 간장을 넣어 먹는 방법에 반해 재방문 의사 별 다섯 개를 준 곳이다.

작성 2026. 7. 16.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중앙시장 임산부 여행 누룽지오징어순대와 무알콜맥주, 똑이네튀김

서민갑부 똑이네 튀김은 속초 중앙시장 안에서 누룽지 오징어순대 원조로 알려진 튀김·분식집이다. 임신 중인 작성자가 웨이팅 없이 주문해 약 15분 기다린 뒤 누룽지 오징어순대를 포장했고, 숙소에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니 겉은 바삭하고 고소했다. 가격이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계란물보다 누룽지 오징어순대가 더 맛있었다는 결론이다.

작성 2026. 7. 16.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부부 장칼국수 조개 먼저 우삼겹 나중 먹는 법, 속초해물꽃장칼국수

속초해물꽃장칼국수는 속초해수욕장과 속초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해물 샤브 장칼국수 식당이다. 잘 먹는 부부가 해물꽃쟁반 샤브 장칼국수를 주문해 조개류부터 익히고 우삼겹은 마지막에 넣는 순서로 먹었는데, 제주 황게 육수가 진하고 양이 많아 다 먹기 버거울 정도였다. 흔한 고추장 장칼국수와 달리 해산물 샤브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장칼국수라 재방문 의사 별 다섯 개다.

작성 2026. 7. 23.협찬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중앙시장 무더위에 해삼물회·전복죽 냉온 조합, 속초황금물회횟집

속초황금물회횟집은 속초 중앙시장 바로 옆에 있는 물회·회 전문 식당이다. 무더운 주말 부부가 시장 구경 끝에 들러 시원한 해삼물회와 따뜻한 전복죽을 함께 먹었고, 해삼은 비린내 없이 오독오독했으며 전복죽은 고소하고 농도가 알맞았다. 맵찔이에게는 물회가 조금 맵지만, 시장 동선에 맞춰 물회 한 그릇 하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7. 20.협찬
장소경기 평택시카페

평택 임산부 카페 구움과자 서비스와 여름말차·앙버터, 카페포문

카페포문은 경기 평택시 추담로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본관 1·2층과 별관까지 세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출산을 앞둔 작성자는 임산부 손님에게 주는 구움과자 1개 무료 서비스에 감동했고, 남편과는 포문커피·여름말차·앙버터·휘낭시에를, 같은 주 평일에는 친구와 케이크를 먹었으며 배달로도 시켜 먹었어요. 카페포문은 임산부와 아이 동반 가족에게 특히 반가운, 커피와 디저트가 모두 맛있는 평택 단골 카페입니다.

작성 2026. 7. 25.협찬
장소경기 평택시음식점

평택역 회전초밥 임산부 부부 점심 전복·우니초밥, 미카도스시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평택역에서 도보 5분 거리, 모든 접시가 2,100원 균일가인 평택 회전초밥집이다. 임신 중인 작성자가 남편과 점심에 방문해 간장새우, 묵은지 광어, 연어, 우니, 전복 통째로 올린 초밥까지 사진에 다 못 담을 만큼 먹었다. 밥과 소스가 회 맛을 가리지 않아 재료 맛이 살아 있고, 아기 낳기 전 한 번 더 갈 생각이라는 결론.

작성 2026. 8. 1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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