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편마을 브런치 혼밥, 담백한 우리밀빵플레이트 노튼
노튼은 안양 동편마을에 있는 브런치카페로, 평일에 혼자 방문해 우리밀빵플레이트와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먹었어요. 빵은 부담스럽게 달지 않고 고소했으며,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곁들이니 산뜻했어요. 차분한 분위기와 창밖의 초록 풍경 덕분에 혼자 천천히 식사하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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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노튼은 안양 동편마을에 있는 브런치카페로, 평일에 혼자 방문해 우리밀빵플레이트와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먹었어요. 빵은 부담스럽게 달지 않고 고소했으며, 토마토그릭요거트볼을 곁들이니 산뜻했어요. 차분한 분위기와 창밖의 초록 풍경 덕분에 혼자 천천히 식사하기 편했어요.
엑셀휘트니스 평촌점은 안양 평촌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인 대명글로벌 비즈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헬스장이에요. 운동을 다시 시작하며 방문해 다양한 웨이트 기구와 스트레칭 공간을 둘러봤고, 칸막이가 있는 샤워실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익숙하지 않은 웨이트 기구는 사용법을 따로 배워야겠다고 느꼈어요.
남해물고기는 안양 범계역 로데오거리 중앙분수대 앞 건물 4층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예요. 사시미 오마카세를 2인 주문했고, 원문 기준 1인 4만원에 숙성회부터 초밥, 후토마키, 샤브샤브까지 먹었어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조용했고, 부드러운 숙성회에 곁들인 와사비버섯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남해물고기 안양점은 범계역 인근 문화의 거리 중앙프라자 4층에 있는 숙성회·수제 요리 전문점이에요. 친구와 점심에 사시미 오마카세 한 상을 2인 78,000원에 주문해 숙성회부터 유린기, 바지락 술찜, 샤브샤브까지 먹었어요. 여러 요리를 차례로 맛볼 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꽤 배부른 식사였어요.
남해물고기 안양점은 범계역 중앙프라자 4층에 있는 숙성회 식당이에요. 부모님과 숙성회 한상을 먹었는데, 후토마키와 삼치초밥부터 유린기, 샤브샤브까지 나와 여러 요리를 골고루 맛봤어요. 통창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이 가족 식사에 괜찮았고, 고기가 넉넉한 샤브샤브까지 먹으니 든든했어요.
남해물고기는 범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숙성회 음식점이에요. 동생과 1인 39,000원인 다시마 숙성회 한상을 주문해 회부터 유린기, 바지락술찜, 삼치구이, 샤브샤브까지 먹었어요. 차가운 음식과 따뜻한 음식이 차례로 나와 여유롭게 식사했고, 마지막에는 배가 부를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
남해물고기 안양점은 범계역 인근 중앙프라자 4층에 있는 횟집으로, 평일 저녁 친구와 다시마 숙성회 한상 2인을 먹었어요. 숙성회에 초밥과 후토마끼, 유린기, 바지락 술찜, 샤브샤브까지 이어져 여러 요리를 함께 먹는 구성이 기억에 남았어요. 테이블 사이에 내리는 가림막이 있어 일행과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