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 한우스지곰탕 슴슴한 국물과 고기김치전, 도온정
도온정은 고양시 덕양구 향동에 있는 맑은 한우 곰탕 전문점이에요. 둘이서 스지가 들어간 곰탕 두 그릇과 고기김치전을 주문했고, 메뉴 금액은 총 50,000원이었어요. 슴슴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가 입맛에 맞았고, 국물을 한 번 더 받아 먹으니 배가 불러 밥은 조금 남기고 남은 전은 포장했어요.
지역 · 18 개의 글
경기 고양시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도온정은 고양시 덕양구 향동에 있는 맑은 한우 곰탕 전문점이에요. 둘이서 스지가 들어간 곰탕 두 그릇과 고기김치전을 주문했고, 메뉴 금액은 총 50,000원이었어요. 슴슴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가 입맛에 맞았고, 국물을 한 번 더 받아 먹으니 배가 불러 밥은 조금 남기고 남은 전은 포장했어요.
봉평고향막국수는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에 있는 식당으로, 남편과 서삼릉을 산책한 뒤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물막국수와 들깨메밀칼국수는 각각 11,000원이었고, 반반만두도 곁들였어요. 시원한 막국수와 고소한 칼국수 모두 만족했지만, 식사 후 나오다 테이블 다리에 발가락을 부딪혀 골절되는 일이 있었어요.
해논미역 일산직영점은 일산 애니골에 있는 미역국 전문점으로, 주말에 아이들과 소고기미역국정찬과 해논 제육볶음정찬을 먹었어요. 따뜻하게 유지되는 미역국과 리필 가능한 톳밥·반찬이 만족스러웠지만, 양념 가자미는 작은아이가 먹기에는 매콤했어요.
도온정은 고양시 덕양구 향동에 있는 한우곰탕집으로, 얼큰한우곰탕과 한우육회비빔밥, 고기무침 한접시를 먹었어요. 곰탕은 칼칼한 국물에 육향이 진했고, 육회비빔밥은 부드러운 육회와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렸어요. 방문 당시 손님이 많았고, 매장 앞 대신 바로 옆 향동제1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어요.
해논미역 일산직영점은 일산 풍동 애니골에 있는 한식당으로, 가자미 미역국 정찬과 제육볶음 정찬을 먹었어요. 순살 가자미가 들어간 슴슴한 미역국과 매콤달콤한 제육볶음이 잘 어울렸고, 셀프바 반찬도 다양했어요.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국과 반찬의 양이 넉넉해 든든한 식사였어요.
고양시 덕양구 향동의 도온정은 한우곰탕과 한우곱창전골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저녁에 한우곱창전골, 고기무침 반접시, 공기밥과 우동사리를 먹었는데, 곱창의 쫄깃한 식감과 기름진 느낌이 덜한 국물이 기억에 남았어요. 둘이 먹기에 배가 많이 불러 볶음밥을 먹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