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 라피에스타 주민 최애 소불고기 크림파스타와 감바스, 투파인드피터
투파인드피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 메가박스 건물 라피에스타 3층에 있는 캐주얼 다이닝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논현동 주민인 작성자가 소불고기 크림파스타(19,000원), 감바스(16,000원), 새우필라프(13,000원)를 주문해 식전 모닝빵부터 한 상을 즐겼습니다. 결론적으로 작성자 최애인 소불고기 크림파스타를 중심으로 세 메뉴 모두 푸짐하고 맛있었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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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파인드피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 메가박스 건물 라피에스타 3층에 있는 캐주얼 다이닝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논현동 주민인 작성자가 소불고기 크림파스타(19,000원), 감바스(16,000원), 새우필라프(13,000원)를 주문해 식전 모닝빵부터 한 상을 즐겼습니다. 결론적으로 작성자 최애인 소불고기 크림파스타를 중심으로 세 메뉴 모두 푸짐하고 맛있었다는 평입니다.
청춘불뼈찜감자탕 인천논현점은 인천논현역 근처 논현동의 뼈요리 전문 한식당이에요. 대식가 친구들과 감자탕 대 자에 공기밥 4개를 시키고, 먹다가 뼈 추가까지 해서 살코기가 실한 감자탕으로 고기 파티를 했어요. 속 아프지 않게 얼큰한 국물과 푸짐한 양을 원하는 여럿 모임에 잘 맞는 곳이에요.
도단가 구월본점(옛 대도가)은 인천 구월동 길병원 사거리 골목에 있는 호주산 와규 소고기집입니다. 주말 저녁에 후기가 잘 없는 와규모듬 450g(등심·치맛살·갈비살)과 와규 깍두기볶음밥을 주문해, 두태기름으로 코팅한 철판에 치맛살과 등심을 미디움레어로 구워 먹었습니다. 시그니처 대도 한판·반판보다 가격은 착하면서 구성과 양이 알찬 메뉴를 찾는다면 도단가 구월본점의 와규모듬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가네쌈밥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 치과병원과 여성암병원 사이 골목에 있는 쌈밥집이다. 집 근처 쌈밥집을 찾다 알게 된 차가네쌈밥에서 제육쌈밥정식 2인을 먹었고, 케일·치커리·당귀까지 갖춘 셀프 쌈채소와 평택 유기농 우렁쌈장, 나물 위주 밑반찬이 인상적이었다. 배가 찰 때까지 먹어도 속이 편해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집이라는 결론이다.
위드위치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선수촌 로타리 더블루시티 건물 1층에 있는 블루리본 파스타·화덕피자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오후에 이탈리아 파스타&화덕피자 2인 세트(41,800원~)를 주문해 리코타 하우스샐러드, 에이드, 감바스 오일 파스타, 마르게리따 치즈 피자를 먹었습니다. 둘이 나누기 알맞은 양과 기본에 충실한 맛, 얇고 바삭한 화덕피자 덕분에 남동구 파스타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새로 생긴 순대국·곱창전골 전문점이에요. 비 오는 날 곱창전골 중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곱창이 푸짐하게 들어 있었고, 국물은 누린내 없이 깔끔했어요. 매콤한 찍먹 소스와 우동사리까지 더하니 작성자가 '인생 곱창전골'이라고 부를 만큼 만족스러운 저녁이었어요.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 인근의 횟집으로, 매일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올해 첫 대방어를 소 사이즈로 주문하고 12,000원짜리 알곤이탕과 꽁치구이를 곁들였는데, 소 사이즈인데도 양이 넉넉했고 기름이 제대로 올라 고소했다고 합니다. 겨울 대방어와 푸짐한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기고 싶은 구월동 모임 장소로 만족스러웠다는 평입니다.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 남동구 소래산 입구 만의골에 있는 황토 화덕 생선구이 한식집이다. 평일에 화덕가자미구이(1인 15,000원)를 먹었는데, 1인 가자미 2마리에 고구마·콩을 넣은 갓 지은 솥밥, 1인 1뚝배기 청국장, 갓김치·파김치 반찬과 셀프바까지 추가금 없이 나왔다.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좋은 가성비 만의골 한식집이다.
국수화는 인천 남동구 소래로, 남동체육관 근처에 있는 한우 사골 육수 전골·칼국수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왕갈비 국수 전골(20,900원)을 왕갈비·칼국수 사리·계란죽 순서로 먹었고, 식당 앞 정원과 텃밭, 통창 숲뷰, 40대 규모 주차장과 최대 90명 단체석을 함께 확인했다. 국수화는 가족 외식이나 회식처럼 여럿이 모여 진한 국물 요리를 먹기에 잘 맞는 곳이다.
동해어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역 근처에 있는 활어회 전문 횟집이다. 작성자는 동해어장 인천구월점에서 쫄깃한 도다리회를 먹고 서더리 매운탕에 셀프바 라면사리까지 넣어 마무리했으며, 반찬 셀프바와 김치전, 커피·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 넓은 매장과 건물 주차장 덕분에 구월동에서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 무난한 횟집이다.
을지로 연탄구이 구월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터미널 근처에 있는 연탄불 삼겹살집입니다. 부부가 네이버로 2인 예약을 하고 이른 저녁에 찾아가 한판 모둠 600g, 살얼음 무생채, 비빔밥, 2천 원 된장찌개를 먹었고 건물 지하 주차도 이용했습니다. 고기 퀄리티와 비빔밥, 친절한 응대 덕분에 재방문하고 싶은 고깃집입니다.
만사형통산오징어 인천시청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오징어·새우·생선회 전문 횟집이다. 11월 초 토요일 밤 9시, 만석인 매장에서 뚱뚱 돼지 대방어 중자 400g(55,000원)을 두껍게 썰어 먹었고, 시즌 초인데도 한겨울과 거의 비슷한 기름진 맛이었다고 한다. 구월동에서 겨울 제철 대방어회를 찾는다면 만사형통산오징어 인천시청점을 추천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