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미백 톤케어 광채 세럼
출산 후 건조하고 푸석하게 느껴진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 봤어요. 가볍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적어, 손등에서는 촉촉하고 은은한 윤기로 보이는 마무리감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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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품·뷰티·생활·패션 제품. 직접 써본 블로거가 쓴 글에 당시 가격을 그대로.
출산 후 건조하고 푸석하게 느껴진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 봤어요. 가볍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적어, 손등에서는 촉촉하고 은은한 윤기로 보이는 마무리감이 인상적이었어요.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보름 정도 사용했어요. 묽고 가벼운 제형이 끈적임 없이 흡수됐고, 메이크업 전 사용 시 피부 표현이 한결 잘 받는 듯했다고 기록했어요.
희다 하이엔드 글로우 세럼을 며칠간 아침과 저녁에 사용해봤어요. 끈적임이 적고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이었으며, 칙칙해 보이는 날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정돈돼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언드 글로우 세럼을 며칠간 아침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어요. 얇게 펴 바르면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이 적고, 번들거림보다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남는 느낌이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폼클렌징을 피지량이 많은 여드름성 피부에 아침 세안과 저녁 2차 세안으로 사용했어요. 검은 숯 제형의 은은한 향과 적당한 거품이었고, 세안 뒤 당김이 적게 느껴졌어요. 진한 메이크업은 1차 세안제를 함께 쓰는 편이 나았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세럼을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봤어요. 가볍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게 남지 않아 메이크업 전과 저녁 루틴에 더하기 편했다고 느꼈어요.
건성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 밤을 저녁 이중세안 첫 단계로 사용했어요. 마른 얼굴에서 부드럽게 녹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진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한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본 기록이에요. 워터리한 제형과 적은 끈적임,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이 적었던 사용감이 특징이었어요.
피부가 예민해진 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했어요. 선크림과 쿠션 정도는 씻겼고, 세안 뒤 뻣뻣함이나 따가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이 남았어요.
임신 27주차로 피부가 더 예민해진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 밤을 4통째 사용하며 정리한 사용감이에요. 마른 얼굴에 바른 뒤 유화해 사용했고, 헹군 뒤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진한 색조 메이크업을 지우는 이중 세안 단계에서 사용했어요. 손의 열에 부드럽게 녹는 크리미한 질감이었고,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이 적고 피부결이 부드럽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수부지 피부인 제가 희다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아침 단독 세안과 저녁 2차 세안에 사용해봤어요.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는 꼼꼼히 씻기면서도 세안 뒤 당김이 적었지만, 완전히 뽀득한 마무리를 선호한다면 다르게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