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 프리워시 희석비와 테슬라 세차,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의 세차용품 3종을 유리막 코팅한 테슬라 셀프 세차에 사용했어요. 원문에 안내된 알칼리 프리워시 희석비는 폼 랜스 1:10~1:20, 압축분무기 1:100이에요. 색상으로 제품을 구분하기 편했고, 함께 세차한 남자친구도 향이 좋다고 했어요.
제품 · 1842 개의 글
한국의 식품·뷰티·생활·패션 제품. 직접 써본 블로거가 쓴 글에 당시 가격을 그대로.
오토그루밍의 세차용품 3종을 유리막 코팅한 테슬라 셀프 세차에 사용했어요. 원문에 안내된 알칼리 프리워시 희석비는 폼 랜스 1:10~1:20, 압축분무기 1:100이에요. 색상으로 제품을 구분하기 편했고, 함께 세차한 남자친구도 향이 좋다고 했어요.
더데이 튼튼키즈 칼마디 플러스K2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3·비타민K2를 함께 담은 딸기맛 스틱형 제품이에요. 겨울방학 동안 아이에게 챙겨줬는데,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아이도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하루 한 포씩 챙기는 방식과 개별 포장이 편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30초간 롤링해 사용했어요. 검은빛 셔벗 제형이 피부 온도에 녹았고, 작성자는 색조화장이 비교적 가볍게 지워지며 세안 뒤 촉촉한 느낌이 남는 점이 편했다고 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 없이 롤링한 뒤 물을 살짝 묻혀 사용해 봤어요. 첫 세안 뒤 작성자는 화이트헤드가 덜 보이고 블랙헤드가 옅어진 듯했다고 기록했지만, 장기적인 변화는 더 사용해 볼 예정이에요.
비티냐 360도 회전 휴대용 맥세이프 아이폰거치대를 도서관에서 강의를 듣거나 가족이 영상을 볼 때 사용했어요.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었고, 아이폰을 붙인 뒤 흔들림이 거의 없었어요. 각도 조절이 편하고 갤럭시 사용자를 위한 자석 링도 동봉돼 있어 가족이 함께 쓰기 좋았어요.
오토그루밍 큐브 워시 라인 3종을 비 온 다음 날 먼지와 물때가 남은 차에 사용했어요. 제품마다 세차 단계별 역할이 나뉘어 있고 계량 캡이 있어 사용하기 편했으며, 세차 후에는 전보다 깔끔해졌다고 느꼈어요.
더데이 우리아이 맛있는 튼튼면역젤리 망고맛을 가루와 알약 영양제를 먹기 어려워하던 아이에게 줘봤어요. 달콤한 망고맛과 탱글탱글한 식감에 거부감 없이 먹고 먼저 찾았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수부지이면서 극예민·악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한 경험이에요.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유분 잔여감이 적고 촉촉하게 느껴졌으며, 작성자는 사용 중 트러블을 겪지 않았다고 했어요.
비티냐 맥세이프 휴대폰 거치대를 아이폰과 갤럭시 두 대에 번갈아 사용했어요. 갤럭시는 동봉된 자석 링으로 붙여 썼고, 책상에서 화면을 터치하거나 가로로 돌릴 때 흔들림이 거의 없었어요. 다만 처음 렌치로 관절 장력을 맞출 때는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 카샴푸 3종을 제공받아 남편과 세차장에 가서 레드 디졸브 듀얼 워시를 버킷 세차에 사용했어요. 달콤하고 진한 베리향과 풍부한 거품이 인상적이었고, 세차 후 차가 깨끗해져 만족했어요. 세 제품을 순서대로 쓰는 3단계 세차는 다음에 해보기로 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으로 립밤과 일반·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지워봤어요. 고체 밤을 롤링해 오일처럼 녹인 뒤 유화하는 방식이며,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조금 더 롤링이 필요했어요.
비티냐 360도 회전 휴대용 맥세이프 거치대를 집에서 아이폰으로 영상을 보거나 블로그 원고를 작성할 때 사용했어요. 각도 조절과 한 손 탈부착이 편했고, 동봉된 렌치로 관절 장력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다만 맥세이프 미지원 케이스에서는 자력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