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데일리 사용감과 색조 세정, 희다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30초간 롤링해 사용했어요. 검은빛 셔벗 제형이 피부 온도에 녹았고, 작성자는 색조화장이 비교적 가볍게 지워지며 세안 뒤 촉촉한 느낌이 남는 점이 편했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형
- 검은빛 셔벗 제형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른 뒤 30초간 롤링하고, 소량의 물로 유화한 후 미온수로 세안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제형과 사용 방법은 어떤가요?


뚜껑 안에 스파출라가 따로 들어 있어 보관할 때 사용했어요. 주성분이 숯이라 제형은 검은빛이었고, 부드럽게 떠지는 셔벗 질감이었어요.


- 물기가 없는 얼굴에 고르게 발랐어요.
- 얼굴을 30초간 롤링하며 마사지했어요.
- 코와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부위는 조금 더 꼼꼼히 롤링했어요.
- 소량의 물로 하얗게 유화한 뒤 미온수로 세안했어요.


색조화장은 잘 지워졌나요?

피부에 닿자마자 제형이 녹았고, 저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색조화장도 가볍게 지워진다고 느꼈어요. 흘러내릴 수 있는 클렌징오일보다 피부에 닿을 때 녹는 밤 제형이 사용하기 편했어요.


30초 정도 롤링한 뒤 세안했을 때 수분감이 남는 느낌이었고, 데일리 클렌징으로 부담 없이 사용했어요.


코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는 어땠나요?

평소 코 숯팩이나 각질 케어 팩을 따로 사용했는데, 이 제품은 클렌징하면서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부위를 함께 롤링할 수 있어 편했어요. 특히 코 부분을 더 꼼꼼히 롤링한 뒤에는 깔끔하고 유분기보다 수분감이 남는다고 느꼈어요.


민감한 피부인 저는 사용 중 트러블 없이 썼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세안 뒤 당김은 있었나요?


저는 세정감이 있으면서도 세안 뒤 피부가 당기기보다 촉촉하고 쫀쫀한 느낌이 남는 점이 좋았어요. 크림처럼 부드러운 셔벗 제형이라 오일 타입 세안제가 부담스러운 날에도 손이 갔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7.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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