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마장호수 메밀 막국수 · 반접시 수육 한식당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경기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82 건물 1층, 마장호수 인근에 있는 막국수 전문 한식당입니다. 막국수 3종은 각 11,000원, 국밥·곰탕·만둣국은 10,000–11,000원, 수육·빈대떡·완자는 반접시 11,000–13,000원·한접시 22,000–25,000원, 반반 모둠은 22,000–33,000원이며 매일 09:00–20:00(라스트오더 19:30) 영업합니다.
- 오늘
- 매일 09:00–20:00
- 가격
- 막국수 11,000원 · 수육·빈대떡·완자·모둠 11,000–33,000원
- 대표
- 마장호수 물막국수 11,000원산촌 수육 반접시 13,000원나주곰탕 11,000원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광탄면 기산로 82 1층 산촌면옥
- 영업시간
- 매일09:00–20:00라스트오더 19:30휴무일 없음
- 전화
- 0507-1365-5032
- 예약
- 예약 가능 · 단체 이용 가능
- 주차
- 주차 가능
- 편의시설
-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포장 · 유아의자 · 대기공간 · 반려동물 동반
- 링크
-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가격
16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소개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매일 직접 뽑는 메밀면으로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들기름막국수 세 가지를 내는 한식당입니다. 메뉴 이름에 마장호수와 출렁다리를 붙인 막국수가 중심이고, 곁들임으로 수육·빈대떡·완자를 1인용 반접시와 2인용 한접시, 두세 가지를 섞은 반반 모둠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메뉴로는 나주곰탕, 파주 한우국밥, 계절메뉴인 평양손만두국이 있습니다. 공간은 일반적인 면옥보다 넓고, 책을 두어 북카페처럼 꾸민 것이 특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매일 09:00–20:00(라스트오더 19:30) 영업하며 휴무일은 없습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막국수 가격은 얼마인가요?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의 막국수 3종은 11,000원입니다. 수육·빈대떡·완자·모둠 10종은 11,000–33,000원입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예약할 수 있나요?
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예약과 단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는 0507-1365-5032입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주차할 수 있습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포장이 되나요?
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포장이 됩니다. 매장에는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반려동물 동반이(가) 있습니다.
혼자 가도 수육이나 빈대떡을 주문할 수 있나요?
네, 1인용 반접시가 있어 혼자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의 반접시는 수육 13,000원, 빈대떡·완자 각 11,000원입니다.
막국수 면은 어떻게 만드나요?
메밀면을 매일 직접 뽑아 씁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은 이 면으로 물·비빔·들기름막국수 세 가지를 냅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방문 후기 2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8월 9일입니다.
산촌면옥 파주 마장호수점 방문 후기 5편
최근 순
파주 광탄 맛집 책장 가득한 막국수집
“비빔막국수 11,000원과 녹두빈대떡 22,000원을 먹었는데 비빔막국수는 전혀 맵지 않았고 녹두전은 도톰하고 쫀득했어요.”
파주 마장호수 맛집 들기름막국수 곱빼기와 수육·녹두전 가족 외식
“어머님을 모시고 방문해 산촌 들기름막국수 곱빼기(15,000원), 출렁다리 비빔막국수(11,000원), 수육과 녹두빈대떡이 함께 나오는 두가지 모둠(22,000원)을 먹었고, 매일 아침 뽑는다는 메밀면의 쫄깃함과 푸짐한 양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주 광탄 막국수 자가제면 비빔·들기름과 연못 창가 식사
“비빔 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녹두전을 주문했고, 매일 아침 직접 뽑는 메밀면은 부드러웠으며 연못과 텃밭이 보이는 카페 같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파주 마장호수 막국수 북카페 같은 공간서 들기름막국수
“북카페처럼 꾸민 넓은 공간에서 매일 아침 뽑는다는 메밀면으로 만든 들기름막국수와 고기 완자를 먹었고, 통깨 가득한 들기름막국수와 실한 완자 모두 만족스러웠다.”
파주 마장호수 막국수, 할머니와 먹은 물막국수·나주곰탕 산촌면옥
“80대 할머니와 함께 물막국수(11,000원), 수육 1줄(13,000원), 나주곰탕(11,000원)을 먹었고 맑은 곰탕 국물과 매일 아침 뽑는다는 메밀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