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동 오리 코스요리 3인, 들깨백숙에서 볶음밥까지 큰사위 오리집
한 줄 요약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소사구 옥길동에 있는 오리요리 전문점입니다. 큰사위 오리집에서 3인 기준 큰사위 스페셜 코스를 주문해 들깨 백숙, 오리 편백 찜, 오리도리탕, 셀프 삼색 볶음밥까지 순서대로 먹었고, 셀프바와 식후 오메가3, 오미자·매실 음료까지 챙겨 주었습니다. 오리 요리를 코스처럼 차례로 즐기고 싶은 가족 외식이라면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큰사위 스페셜 코스(3인): 들깨 백숙(들깨삼계탕), 오리 편백 찜, 오리도리탕
- 메뉴 구성
- 점심 특선, 코스 메뉴, 세트메뉴
- 주차
- 식당 바로 앞 주차장, 공간 넉넉함
- 셀프바
- 매일 아침 버무린 겉절이, 곤드레·표고버섯 밥과 수제 양념장·참기름
- 마무리
- 오리도리탕 양념에 볶는 셀프 삼색 볶음밥
- 식후 서비스
- 오메가3, 오미자·매실 음료
- 이벤트
- 꽝 없는 룰렛 리뷰 이벤트, 최대 2인 무료 식사 혜택이라고 함
2026. 6. 14.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부천에서 가족 외식 장소로 많이 찾는 한정식 맛집, 큰사위 오리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리요리 맛집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데, 큰사위 오리집은 다양한 오리요리를 코스처럼 순서대로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소사구 옥길동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차장은 식당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으며 공간도 넉넉해 주차에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좌석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테이블 수가 많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쾌적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넉넉해 일행과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큰사위 오리집 메뉴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큰사위 오리집 메뉴는 점심 특선을 비롯해 오리 요리를 코스처럼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 세트메뉴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습니다. 꽝 없는 룰렛 이벤트로 최대 2인 무료 식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식사 후 가볍게 참여해 보면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사위 스페셜 코스(3인)에는 무엇이 나오나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는 얼큰한 오리도리탕, 담백한 편백찜, 고소하고 진한 들깨삼계탕까지 세 가지 요리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코스입니다. 3인 기준으로 큰사위 스페셜 코스를 주문해 봤습니다.




셀프바: 겉절이와 곤드레 표고밥
큰사위 오리집 셀프바에는 매일 아침 직접 버무린 겉절이도 함께 있었는데요. 아삭한 식감과 적당한 매콤함이 오리 요리와 잘 어울렸습니다. 또한 향긋한 곤드레와 쫄깃한 표고버섯이 들어간 밥에 수제 양념장과 참기름을 곁들여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으며,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밑반찬 종류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어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들깨 백숙

큰사위 스페셜 코스에서 첫 번째로는 편백 찜이 익는 동안 함께 즐길 수 있는 들깨 백숙이 나왔습니다. 고소한 들깨 국물과 부드러운 백숙이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오리 편백 찜

들깨 백숙을 어느 정도 먹고 나니 오리 편백 찜도 맛있게 익어 있었습니다. 편백나무 찜기에서 쪄낸 오리고기는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는데요. 은은하게 퍼지는 편백 향 덕분에 오리고기의 담백한 맛이 더욱 잘 느껴졌습니다.
딱 봐도 오리고기가 촉촉해 보였고, 실제로 먹어보니 육질도 부드러워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백한 오리고기를 숙주와 함께 칠리소스나 땅콩소스에 찍어 먹으니 잘 어울렸고, 신선한 깻잎에 싸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세 번째: 편백찜 아래에서 끓는 오리도리탕
큰사위 오리집의 오리도리탕은 특이하게 편백찜 아래에서 함께 끓여지고 있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더욱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는 채소도 넉넉하게 제공돼, 양념이 잘 밴 오리고기를 채소와 곁들여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리고기 역시 과하게 질기지 않아 인상적이었습니다. 양념이 잘 배어 있으면서도 오리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살아 있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셀프 삼색 볶음밥

마무리로 셀프 삼색 볶음밥도 볶아 봤는데요. 오리도리탕 양념에 볶아 먹으니 감칠맛이 살아 있었고, 밥알도 퍼지지 않아 식감이 좋았습니다. 양념이 고루 배어 있어 마지막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오리도리탕을 먹을 때부터 이미 배가 많이 불러 볶음밥은 고민했는데요. 그래도 마무리로 맛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볶아 봤는데, 안 먹고 왔으면 아쉬울 뻔했습니다.


식후 서비스: 오메가3와 오미자·매실 음료
큰사위 오리집에서는 식사 후 먹을 수 있는 오메가3도 제공해 주시더라고요.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안내되어 있었는데, 이런 작은 서비스 하나하나에서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재방문하는 손님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후식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미자와 매실 음료가 마련되어 있어 식사 후 깔끔하게 입가심하기 좋았습니다.
큰사위 오리집 스페셜 코스, 가족 외식으로 괜찮을까요?
큰사위 오리집은 다양한 오리 요리를 코스처럼 차례대로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습니다. 들깨 백숙부터 편백찜, 오리도리탕, 볶음밥까지 하나하나 맛이 괜찮았고 양도 푸짐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재방문 손님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고 들었는데, 직접 식사해 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부천 소사구 옥길동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할 식당이나 오리요리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을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