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한식 여행 전 점심, 6월 제철 오만둥이 한상 안여사네 제철한상
안여사네 제철한상 상남본점은 창원 상남동의 한식 한상 전문점입니다. 여행 떠나는 날 점심에 제철한상(1인 18,000원)을 2인 주문해 맑은 순두부전골, 곤드레밥,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벌교 꼬막, 6월 제철 오만둥이 반찬까지 맛봤습니다. 안여사네 제철한상은 반찬 하나하나가 메인 메뉴 같아 여행 전 든든하고 속 편한 한 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해운대 느린 한잔 · 51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다녀온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 쇼핑 · 즐길거리
안여사네 제철한상 상남본점은 창원 상남동의 한식 한상 전문점입니다. 여행 떠나는 날 점심에 제철한상(1인 18,000원)을 2인 주문해 맑은 순두부전골, 곤드레밥,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벌교 꼬막, 6월 제철 오만둥이 반찬까지 맛봤습니다. 안여사네 제철한상은 반찬 하나하나가 메인 메뉴 같아 여행 전 든든하고 속 편한 한 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금손등갈비 순두부 거제본점은 경남 거제시 중곡로1길에 있는 등갈비찜·등갈비구이·순두부 전문 한식당이다. 점심으로 2인 등갈비찜과 곤드레솥밥 세트(36,000원)를 기본 맵기로 먹었는데, 젓가락만 대도 뼈에서 분리되는 부드러운 등갈비와 간이 된 곤드레솥밥, 숭늉에 곁들인 병어구이가 특히 좋았다. 금손등갈비 순두부 거제본점은 푸짐한 점심이나 술안주로 두루 어울리는 거제 현지인 맛집이다.
카렌 롯데백화점부산본점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있는 철판요리 전문점입니다. 철판 바로 앞자리에 앉아 부채살·목심 스테이크, 생선구이, 계란이 나오는 2인 A세트(37,900원)를 먹었고, 그중 노릇하고 촉촉한 생선구이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눈앞에서 굽는 재미와 알찬 세트 구성까지 갖춰 가성비 좋은 서면 철판요리 한 끼로 추천할 만합니다.
힙피(HEAP.P)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동성로25번길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작성자가 '2025 부산 유망업종(이색 디저트)'에 선정됐다고 소개한 곳입니다. 비 오는 날 힙피에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 직접 담근 자두청으로 만든 자두에이드, 초코푸딩, 몽블랑 보늬밤을 먹었고, 우드톤 인테리어와 카페 안의 야외공간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예쁜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날 전포에서 고르기 좋은 카페입니다.
데이오브위크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의 건물 2층에 있는 우드톤 감성 카페로,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휴무 없이 영업합니다. 커피를 이미 마신 날 딸기라떼와 말차라떼(각 6,000원)를 주문했는데, 수제청 딸기라떼의 달콤함과 말차라떼의 쌉싸름함이 번갈아 마시기 좋은 '단쓴' 조합이었습니다. 데이오브위크는 전포동에서 늦게까지 데이트나 혼카페를 즐기기 좋은 카페입니다.
산성식육점 사상점은 부산 사상구 사상로202번길에 있는 숙성 삼겹살·누룩목살 고깃집입니다. 늦은 저녁에 삼겹살 2인분과 누룩목살 1인분, 민물새우 된장술밥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고 기장미역소금과 트러플대파크림소스 등 곁들임이 다양했습니다. 산성식육점 사상점은 고기 질과 곁들임 구성 모두 만족스러운 사상 삼겹살집이었습니다.
오드버드올리버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동성로15번길에 있는 파스타·브런치 양식당입니다. 데이트로 방문해 웨이팅 3팀을 기다린 뒤 어란 알리오 올리오(18,000원)와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19,000원)를 먹었고, 밝은 분위기와 오픈주방,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드버드올리버는 서면·전포에서 특별한 파스타로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재방문 의사가 있는 집입니다.
뽕사시미는 부산 중구 중앙동역 근처, 남포동과 가까운 일식 회코스 집이다. 오빠 생일 데이트 저녁으로 모듬회 B코스(1인 60,000원)를 2인분 먹었고, 코스에 나온 미역국을 생일 미역국 삼아 즐겼다. 뽕사시미 모듬회 B코스는 회와 참치, 구이, 전골, 알밥·알탕까지 이어져 생일 같은 특별한 날 저녁으로 만족스러웠다.
신촌양푼이 서면본점은 부산 서면 골목 안쪽에 있는 20년 전통의 등갈비찜 전문 한식 술집입니다. 친구들과 1차로 방문해 2단계 맵기 등갈비찜 5인분에 얼어서 나온 소주와 맥주, 셀프 주먹밥까지 곁들였고, 사장님이 직접 뼈를 발라 주는 부드러운 등갈비가 안주로도 식사로도 잘 맞았다고 해요. 신촌양푼이 서면본점은 밥과 술을 함께 해결하는 서면 1차 술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부평양곱창은 부산 중구 부평동 양곱창골목에 있는 양곱창집으로, 평일 오후 2시 반쯤 데이트로 들러 소금구이 중자(45,000원)를 먹었어요. 평일 3시 전 방문이라 된장찌개·계란찜·팥빙수까지 서비스로 받았고, 이모님이 구워 준 특양과 대창이 잡내 없이 고소했어요. 남포동에서 데이트나 단체모임 장소로 양곱창을 찾는다면 부평양곱창 소금구이를 추천합니다.
요하이는 부산 서면에 있는 2·3층 요리주점으로, 미니 노래방과 실내 흡연실, 빔스크린을 갖춰 단체 생일파티를 하기 좋은 곳입니다. 6명이 함께 방문해 명란구이(18,900원)와 해물야끼우동(18,900원)을 먹으며 생일파티를 했고, 명란은 양이 많고 야끼우동은 해물이 푸짐해 식사로도 든든했습니다. 서면에서 노래와 흡연이 되는 생일파티 장소를 찾는다면 요하이가 잘 맞습니다.
5부두튀긴집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후문 쪽 골목에 있는, 떡볶이·튀김·순대 같은 분식을 안주로 맥주와 소주를 마시는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3차로 들러 떡튀순, 5분 판오뎅, 제철나물 튀김, 명태 튀김을 주문했고, 인스타에서 유명한 왕고추튀김과 미나리 튀김의 바삭함, 순대와 비법 쌈장을 특히 좋게 평가했습니다. 5부두튀긴집에 가면 왕고추튀김은 꼭 주문하라는 것이 작성자의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