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성인 연극 수상한PT샵 관람, 나인씨어터
대학로 나인씨어터 지하 1층에서 성인 코믹극 <수상한 PT샵>을 관람했어요. PT샵을 배경으로 과감한 대사와 스킨십, 관객과의 소통이 이어졌고, 제게는 불쾌하기보다 코미디와 어우러져 웃으며 볼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지역 · 23 개의 글
서울 종로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대학로 나인씨어터 지하 1층에서 성인 코믹극 <수상한 PT샵>을 관람했어요. PT샵을 배경으로 과감한 대사와 스킨십, 관객과의 소통이 이어졌고, 제게는 불쾌하기보다 코미디와 어우러져 웃으며 볼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134m 거리에 있는 바움쿠헨 전문 카페예요. 아이와 나들이하며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메로나 스무디와 브륄레 바움쿠헨을 먹었어요. 일요일 방문 당시 한적했고, 디카페인 커피의 진한 맛과 초코 바움쿠헨의 묵직한 필링이 마음에 들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고, 입구에 야외 테라스석을 갖춘 이자카야예요. 저는 실내 다찌석에서 숯불 야키토리와 오뎅 세트, 생맥주와 하이볼을 먹었어요. 꼬치의 불향과 따뜻하게 유지되는 오뎅 국물이 좋았고, 오뎅은 육수에 오래 두면 금방 불었어요.
혜화 대학로 나인 씨어터에서 성인연극 ‘수상한 PT샵’을 관람했어요. 예상보다 수위가 높아 당황한 순간도 있었지만, 코믹한 장면과 가까이서 보는 배우들의 표정 덕분에 재미있게 봤어요. 수위 높은 장면에 거부감이 없는 성인 커플의 색다른 데이트에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4길에 있는 이자카야로, 1층 바 좌석과 창문을 개방한 2층 공간이 있었어요. 2층에서 바람을 맞으며 명란치즈감자, 꼬치구이, 매콤 짬뽕을 먹었고, 야장 같은 개방감과 안주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개별 포장 바움쿠헨과 선물세트를 판매해요. 아메리카노와 미니 바움, 커스터드 바움, 퐁당 치즈 바움쿠헨을 먹었는데 크림과 토핑에 따라 식감이 달랐어요. 한옥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았어요.
수상한 PT샵은 혜화역 가까운 나인씨어터에서 관람한 만 19세 이상 대상의 80분 코미디 연극이에요. 남자친구와 함께 웃으며 봤지만 예상보다 성적 수위가 높아서, 가족보다는 성인 코미디를 편하게 즐기는 커플이나 친구끼리 어울린다고 느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가까이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예요. 연극 공연 후 방문해 생맥주와 야끼소바, 매콤해물나베, 닭다리살 튀김을 먹었는데, 가볍게 한잔하려다 식사까지 했어요. 테이블 간격은 여유로운 편이었지만, 마음에 들었던 야장과 2층 창가 자리는 방문 당시 만석이었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있는 2층 규모의 바움쿠헨 전문 카페예요. 혼자 방문해 여러 바움쿠헨을 아메리카노와 먹었는데, 겹겹이 쌓인 부드러운 식감과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이 좋았어요. 평일 낮에도 1층은 손님이 가득했고, 혼자 먹기에는 많이 주문해 남은 디저트는 포장했어요.
혜화역 인근 나인 씨어터에서 남자친구와 성인연극 수상한 PT샵을 관람했어요. 쿠션 좌석에서 배우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가까이 볼 수 있었고, 배우들의 순발력 있는 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노출과 수위 높은 장면은 예상보다 과감해서 성인 관객 사이에서도 취향이 갈릴 공연이라고 느꼈어요.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이자카야예요. 숯불 야키토리 5종과 오뎅 5종 세트에 피치트리하이볼을 곁들였어요. 꼬치의 은은한 불향과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던 오뎅이 기억에 남았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2층 규모의 카페예요. 서촌 풍경이 보이는 통창 자리에서 바움쿠헨 세 종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편한 2층 좌석과 바삭한 설탕 코팅 속 부드러운 말차 크림이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