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4가 호텔뷔페 런치와 스테이크, 호텔국도 파티오
호텔국도 파티오는 을지로4가역 근처 호텔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남편과 방문해 29,800원 런치로 아시안 뷔페와 부채살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음식 가짓수가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밝은 창가에서 여러 음식을 조금씩 맛보며 여유롭게 점심을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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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국도 파티오는 을지로4가역 근처 호텔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남편과 방문해 29,800원 런치로 아시안 뷔페와 부채살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음식 가짓수가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밝은 창가에서 여러 음식을 조금씩 맛보며 여유롭게 점심을 즐겼어요.
을지로 헤이지니는 서울 중구 을지로12길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친구의 청첩장 모임을 위해 방문했어요. 창가 자리에서 어향가지와 오사카 니보에비 오일 파스타를 먹었고, 적당한 조명과 테이블 간격 덕분에 대화하기 편했어요. 새우의 식감이 살아 있는 파스타와 매콤달콤한 가지 요리, 세심하게 챙겨준 서비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은 서울역 인근 서울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일식당이에요. 규카츠와 스테키 덮밥을 각각 19,500원에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규카츠는 화로에 조금씩 구워 따뜻하게 먹는 점이 좋았고, 스테키 덮밥은 고기가 부드럽고 간이 적당해 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이방인은 신당 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이자카야로, 쿠시카츠와 쯔란양고기볶음, 우동을 먹었어요. 쿠시카츠는 튀김옷이 얇고 바삭했고, 명란크림우동은 명란만 먹으면 짰지만 크림에 섞으니 잘 어울렸어요. 은은한 조명과 안쪽 단체석이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았어요.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시어소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친구와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와 스리라차치즈버거를 주문했고, 무료로 리필하는 얇고 바삭한 감자칩이 좋았어요. 혼밥 좌석과 단체용 긴 테이블이 있지만,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어두워 주의가 필요했어요.
육통령 명동본점은 명동역 5번 출구에서 약 217m 거리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 식당이에요. 주말 데이트로 방문해 오미자 숙성 삼겹살과 흑돼지 목살을 먹었고, 목살의 촉촉한 식감과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서비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을지로 헤이지니는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가까운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주말 오후 3시에 방문해 잔와인과 럼콕에 오일파스타, 어향가지를 곁들였어요.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고소한 파스타가 기억에 남았고, 가지를 즐기지 않는 제게도 바삭한 어향가지는 잘 맞았어요.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호텔국도 파티오에서 아시안뷔페와 메인 요리를 함께 먹었어요. 방문 당시 29,800원에 부채살스테이크나 토마토파스타 하나를 선택하고, 유기농 말차와 사케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전복새우 요리와 꽃게가 들어간 우동 국물은 좋았지만, 장어구이와 스테이크의 식감은 아쉬웠어요.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은 서울역과 연결된 서울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일식당이에요. 개인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와 반숙 오므라이스, 여름 메뉴 냉소바를 먹었고, 부드러운 고기와 몽글몽글한 계란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세 메뉴를 함께 주문하면 가격 부담은 있지만 식사는 만족스러웠어요.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10번과 11번 출구 사이, 시어소호텔 지하 1층에 있는 버거집이에요. 하와이안 버거 콤보와 더블크런치를 먹었고, 메뉴 주문 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는 따뜻한 감자칩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버거의 쫄깃한 소고기 패티와 바삭하고 매콤한 치킨도 만족스러웠어요.
육통령 명동본점은 명동역과 신세계백화점 사이,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 있는 고깃집이에요. 오겹살과 목살을 주문했고, 직원이 숯불에 구워줘서 대화하며 먹기 편했어요. 특히 오겹살 껍질의 쫀득한 식감이 좋았지만, 원문에 적힌 1인분 150g 17,000원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호텔국도 파티오는 을지로4가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인 호텔국도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남편과 1인 29,800원인 런치 뷔페를 이용하고, 두 가지 메인 중 부채살 스테이크를 골랐어요. 대형 호텔 뷔페만큼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한식·일식과 별도 메인을 함께 먹고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