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정육점 삼겹살·와규 바비큐 장보기, 아리축산
한 줄 요약
아리축산은 경기 가평군 청평면에 있는 정육점으로, 글램핑장에 가기 전 삼겹살과 목살, 와규 꽃등심을 구매했어요. 채소와 바비큐용품도 함께 살 수 있어 편했고, 직접 구워 먹은 목살은 잡내 없이 부드러웠으며 와규 꽃등심도 다시 사고 싶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 23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09:00~20:50
- 주차
- 매장 앞 잠깐 주차 가능, 인근 무료 공영주차장 있음
- 삼겹살 구매 가격
- 두께 2cm 이상, 458g에 13,230원
- 생목살 구매 가격
- 334g에 9,280원
- 와규 꽃등심 구매 가격
- 264g에 15,250원
- 곁들임 구매 가격
- 파채 500원, 깐 마늘 2,000원, 청양고추 1,500원
- 택배 구매
- 원문 안내 기준 7만 원 이상 주문 시 택배비 무료
- 결제
- 제로페이 가능
2026. 8. 28. 방문자 기준
남편과 가평 글램핑장에 가기 전, 바비큐용 고기를 사려고 청평에 있는 아리축산에 들렀어요. 삼겹살과 목살, 와규 꽃등심을 고르고 채소와 곁들임까지 함께 구매했어요.
숙소 가기 전 들르기 편한가요?
아리축산은 청평면 강변로 23 1층에 있어요.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 고기를 산 뒤 다른 필요한 물건도 장보기 편했어요.
매장 앞에는 잠깐 주차할 수 있고, 조금 더 앞으로 가면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여유 있게 둘러보려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기 좋겠더라고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이고, 제로페이 결제도 가능해요.
바비큐용 고기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한우는 부위별·중량별로 나뉘어 있어 비교하며 고르기 편했어요. 투쁠나인 한우는 100g에 만 원대부터 있었고, 부챗살과 살치살, 채끝살, 안심까지 종류가 다양했어요.
한돈은 돈마호크와 덜미살, 배꼽살 같은 특수부위부터 항정살, 칼집목살, 통삼겹살까지 있었어요. 돈등갈비와 생목살, 박포갈비도 있었고요. 삼겹살은 두께별로 고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냉장육 외에 냉동고기와 냉동식품도 있었어요. 수입육과 국내산 고기뿐 아니라 주꾸미, 곱창, 막창, 순대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수입육으로는 호주산 어린양 갈비와 미국산 초이스급 갈비살, 꽃갈비살, LA갈비가 있었어요. 호주산 와규 치마살과 꽃등심도 고를 수 있었어요.
채소와 바비큐용품도 함께 살 수 있나요?
숯과 와사비, 쌈장, 소금, 양념소스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버섯과 상추, 고추, 파채 같은 채소도 있어 바비큐에 필요한 것들을 한 번에 장보기 편했어요.
직접 고른 고기와 곁들임 가격은 얼마였나요?
저희는 글램핑장에서 먹을 고기 세 가지와 파채, 마늘, 고추를 골랐어요. 아래는 당시 구매한 중량과 가격이에요.
- 두께 2cm 이상 삼겹살: 458g, 13,230원이었어요.
- 생목살: 334g, 9,280원이었어요.
- 와규 꽃등심: 264g, 15,250원이었어요.
- 파채는 500원, 깐 마늘은 2,000원, 청양고추는 1,500원이었어요.
고기와 곁들임을 함께 살 수 있어서 편했고, 제가 고른 고기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졌어요.
숙소에서 직접 구워 먹으니 어땠나요?
숙소에 도착한 뒤 바비큐를 시작했어요. 먼저 돼지고기부터 구웠는데,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목살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목살은 부드러웠고 돼지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삼겹살은 고소하고 육즙이 느껴졌으며, 두께가 도톰한데도 식감이 부드러웠어요.
이어서 와규 꽃등심을 구웠어요. 굽는 동안 육향이 좋았고, 먹어보니 한우 못지않게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만 원대에 구매한 고기로 만족스럽게 먹어서 다음에도 다시 고르고 싶었어요.
매장에는 연예인들이 방문한 흔적도 있었어요. 저는 직접 구매해 구워 먹은 돼지고기와 와규가 만족스러워, 다음에 가평이나 청평으로 숙소 여행을 갈 때 다시 들르고 싶었어요.
요일 행사와 예약·택배 안내는 어땠나요?
원문 작성 당시에는 화요일을 돼지 잡는 날로 안내하며 껍데기 등 부속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어요. 목요일은 소 잡는 날로, 육회와 사시미를 판매하고 간과 천엽 등 서비스도 있다고 했어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삼겹살과 목살 등을 할인하는 주말 행사가 있었고, 행사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면 상추와 파채, 소금과 소스 등을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택배 구매는 7만 원 이상 주문 시 배송비가 무료이고 소금과 소스도 챙겨준다고 했어요. 직접 먹어본 뒤에는 택배로도 다시 구매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