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발동 부부 데이트 브런치, 꾸덕한 새우 파스타와 매실라임에이드, 브릭루즈
한 줄 요약
브릭루즈는 파주 문발동 지목로에 있는 4층 규모의 대형 브런치·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데이트로 브릭루즈를 찾아 층별 공간을 둘러보고, 소스가 꾸덕한 새우 파스타와 알배추 스테이크 웜샐러드, 매실라임에이드를 먹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와 넉넉한 양 덕분에 파주에서 대화 나누며 식사하기 좋은 카페로 강력 추천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파주시 지목로 143
- 영업시간
- 매일 9:00~21:45 (라스트오더 21:30)
- 주차
- 전용 주차장 (카페 앞·뒤·아래), 주말 바쁠 때 주차요원 있음
- 규모
- 총 4개 층 (1층·2층·3층·PH)
- 주문한 메뉴
- 새우 파스타, 알배추 스테이크(웜샐러드), 매실라임에이드
- 식사 메뉴
- 브런치, 파스타, 피자, 샐러드
- 이용 방식
- 음식은 1층 픽업존에서 수령, 피클은 1층 셀프바에서만 제공
2026. 10. 15. 방문자 기준
맛있는 음식이 있는

파주 문발동 브릭루즈,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일까?
브릭루즈는 파주 문발동 지목로 143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작성자가 좋아하는 곳이라 남편이랑 데이트로 다녀왔어요^^ 노래도 차분해서 대화하기 좋고,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사람이 많아도 너무 북적이지 않아서 좋은 카페에요.

브릭루즈 주차는 편한가요?
브릭루즈 주차장은 카페 앞, 뒤, 밑에 쪽에 여러 군데가 있어요. 빈 곳을 찾기 어려울 수 있지만 주말에 바쁠 때는 주차요원분도 계셔서 정리해주시니 편해요.


역시 파주 대형카페는 평일에 와야 좋아요^^ 인테리어랑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주말은 브릭루즈도 손님이 엄청 많아요!
브릭루즈 베이커리, 어떤 빵이 있나요?
브릭루즈는 빵이 맛있는 파주 베이커리 카페로도 유명한데요. 맛있는 빵들도 가득 있어요. 직접 주방에서 굽기 때문에 오늘 만든 빵을 먹을 수 있음.





롤케익이랑 조각케이크, 마카롱도 맛있어 보이죠^^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어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소금빵만 많은 거 싫음!

빵 진열대 옆에 빵을 썰거나 데우거나 포장할 곳이 준비되어 있어요. 이런 곳이 있으면 맛있게 빵을 데우고 먹기 좋게 잘라갈 수 있어서 좋아요.

파주 대형카페 브릭루즈 층별 공간 구성
파주 대형카페 브릭루즈는 총 4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나하나 둘러볼까요^^
1층: 픽업존 옆 식사하기 편한 좌석

브릭루즈 1층에는 음식을 픽업하는 공간 옆에 음식을 먹기 편한 높이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요. 음식을 먹는다면 가까운 이 자리도 편할 듯. 하지만 음식을 나르는 카트도 이용할 수 있어서 다른 층도 괜찮아요.
2층: 브릿지와 연못, 포토존

브릭루즈 2층은 일반적인 통로 말고 브릿지로 꾸며져 있는 공간이에요. 1층이 보여서 멋진 곳이에요. 크리스마스 때도 예쁜 장식이 달리는 곳이에요.


옆에는 식물원처럼 작은 연못과 식물들로 꾸며져 있어요. 공간 자체가 넓기 때문에 다양한 테마들이 있어요.

곳곳에 멋진 포토존도 꾸며져 있어요. 좌석의 종류도 편한 소파나 실용적인 책상과 의자로 다양해서 좋음.
3층: 케어 키즈존과 반야외 공간
브릭루즈 3층은 케어 키즈존이에요. 공간 중간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마루가 있어서 아기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저도 요전에 여기서 독서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다른 편에는 아예 반야외로 꾸며진 공간이 있어요. 천장이 다 뚫려 있어서 천막으로 그늘만 만들어져 있어요. 양옆은 뚫려 있음!

공연을 하는 무대 같은 곳도 있더라고요. 여기서 플리마켓 행사 같은 거 해도 좋을 듯 ㅋㅋ 이제 가을이라 이곳은 좀 추워서 손님이 많이 없을 것 같아요.
PH(꼭대기 층): 책 읽는 공간과 서향 테라스
브릭루즈 꼭대기 층에는 책들도 있었어요. 원하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도 있어요! 주말에 보면 고학년 아이들이 여기서 책을 읽더라고요.
조금 더 밖으로 나가면 시원하게 전망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나와요. 앞이 탁 트여 있어서 뷰가 좋죠! 서쪽이라 노을 질 때 예쁠 듯^^

브릭루즈에서 식사도 할 수 있나요?
브릭루즈는 파주 브런치 카페라서 커피와 베이커리류 말고도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브런치 메뉴부터 파스타, 피자,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식사도 가능해요.


음식은 1층 픽업존에서 받아가면 돼요. 옆에 셀프바에 피클도 있어요. 앞접시랑 식기는 층마다 준비되어 있는데 피클은 1층에서만 제공되고 있다니 꼭 가져가세요^^

새우 파스타와 알배추 스테이크, 맛과 양은?
남편과 함께 브릭루즈에서 파스타랑 알배추 스테이크를 시켰고, 음료는 매실라임에이드에요. 오랜만에 먹으러 온 예쁜 식사^^ 음식 하나하나가 양이 상당함!


파스타는 소스가 꾸덕하니 엄청 진했어요. 새우도 통통하니 엄청 맛있어요. 주변을 보니 식사하러 오신 분도 많더라고요.
알배추 스테이크는 삼겹살과 구운 버섯, 마늘, 알배추가 올라간 웜샐러드에요. 파스타랑 같이 먹기 좋더라고요^^ 고기도 부드러웠어요.
파주 브런치 카페로 다녀오기 좋은 브릭루즈 강추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