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중식 즉석에서 빚는 쇼마이와 우육도삭면 혼밥, 남소관 우육도삭면
남소관 우육도삭면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1·2층 규모의 중식당이다. 주문과 동시에 입구에서 빚어 쪄내는 쇼마이 5pc(9,000원)와 고기가 두툼한 우육도삭면(11,000원)을 혼밥으로 먹었는데, 대만에서 먹던 맛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테이블오더로 주문하고 카드 결제까지 자리에서 끝나 혼자 오기 편한 곳이다.
선아 · 1 개의 글
서울에서 찾은 식당 밥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남소관 우육도삭면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1·2층 규모의 중식당이다. 주문과 동시에 입구에서 빚어 쪄내는 쇼마이 5pc(9,000원)와 고기가 두툼한 우육도삭면(11,000원)을 혼밥으로 먹었는데, 대만에서 먹던 맛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테이블오더로 주문하고 카드 결제까지 자리에서 끝나 혼자 오기 편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