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혼자 먹은 3종, 보냉백 없이 노서리 피크닉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과일모찌와 타르트를 파는 디저트 가게다. 평일 12시 19분에 혼자 방문해 복숭아·저당 망고 요거트·생초코 모찌 3종을 포장해 대릉원일원 노서리에서 피크닉으로 먹었고, 보냉백 없이 30분 이상 들고 다닌 탓에 살짝 녹은 점이 아쉬웠다. 과일 양과 생크림으로 승부하는 타르당은 정통 찹쌀떡 스타일의 서울 한정선과는 아예 다른 장르였다.
도예림 · 1 개의 글
대구와 경북 곳곳 언덕과 골목에 자리한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과일모찌와 타르트를 파는 디저트 가게다. 평일 12시 19분에 혼자 방문해 복숭아·저당 망고 요거트·생초코 모찌 3종을 포장해 대릉원일원 노서리에서 피크닉으로 먹었고, 보냉백 없이 30분 이상 들고 다닌 탓에 살짝 녹은 점이 아쉬웠다. 과일 양과 생크림으로 승부하는 타르당은 정통 찹쌀떡 스타일의 서울 한정선과는 아예 다른 장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