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생갈비 늑간살과 대접밥·된장찌개 마무리, 장작생갈비 종로본점
한 줄 요약
장작생갈비 종로본점(옛 벽돌생갈비)은 대구 중구 종로 먹거리 라인에 있는 프리미엄 생갈비집으로, 서울 북창동 월가갈비 비법을 직접 전수받았다고 해요. 벽돌생갈비 한접시 500g에 벽돌된장찌개와 대접밥까지 66,000원으로 먹었고, 직원분이 늑간살까지 직접 분리해 구워줬어요. 태블릿으로 깻잎장·부추젓갈·와사비를 리필해 소스 조합을 바꿔가며 먹기 좋은 고깃집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벽돌생갈비 한접시(500g)
- 58,000원
- 벽돌된장찌개
- 5,000원
- 대접밥
- 3,000원
- 총 결제
- 66,000원
- 주요 메뉴
- 생갈비, 의성마늘 생갈비, 벽돌양념갈비, 따귀찜, 게새비탕, 벽돌된장찌개
- 위치
- 대구 중구 종로 38-1 (1·2·3층)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추가반찬 탭에서 반찬·소스 리필
2026. 8. 8. 방문자 기준
육즙과 깊은 풍미의 프리미엄 생갈비.
혹시 '벽돌생갈비'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름 그대로 벽돌모양으로 두툼하게 썰어 제공되는 생갈비인데요. 대구 종로에 서울 북창동 월가갈비 비법을 직접 전수받은 생갈비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요. 이번엔 프리미엄 생갈비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장작생갈비 종로본점은 어떤 곳?
대구 종로에 있는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입니다. 정통 갈비집스러운 간판과 매장 외관이 인상적인 매장인데요. 넓은 창 덕분에 안이 훤히 보이는 매장이었는데요.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메뉴는 매장 앞의 입간판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생갈비 뿐만 아니라 양념갈비와 마늘 생갈비, 그리고 따귀찜도 먹을 수 있는 매장이더라구요.
매장 내부 분위기와 좌석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매장 내부 모습인데요. 매장 외관처럼 우드톤의 깔끔한 분위기와 조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주는 것 같았는데요. 테이블 간에 간격도 넓어서 식사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었고 회식하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벽돌갈비의 원조인 매장이라 직접 손질하고 신선한 고기를 사용한다고 하니 엄청 기대가 되는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인데요.
테이블에는 미리 기본 반찬들과 소스들로 세팅이 되어있어서 기분 좋게 테이블에 착석할 수 있었어요.
장작생갈비 종로본점 메뉴와 가격

벽돌생갈비의 메뉴로는 서울 북창동 월가갈비 비법을 직접 전수받은 생갈비, 의성마늘 소스가 버무려진 의성마늘 생갈비, 단짠단짠의 벽돌양념갈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생갈비 메뉴 뿐만 아니라 술안주와 식사 메뉴로 좋은 따귀찜과 게새비탕, 벽돌된장찌개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메뉴는 테이블에 세팅되어 있는 태블릿으로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었는데요.



이미지로된 생갈비 비주얼과 여러 메뉴들을 보니 침이 고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희는 벽돌생갈비한접시(500g)과 벽돌된장찌개, 대접밥을 주문했어요.
💫 뀨스타 Pick💫
- 벽돌생갈비 한접시(500g) | 58,000
- 벽돌된장찌개 | 5,000
- 대접밥 | 3,000
- 가격 : 66,000원
기본 반찬과 무생채 리필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기본반찰들인데요. 반찬들과 소스들이 트레이에 세팅된 모습이 깔끔해서 보기도 좋더라구요.
기본으로 제공해주신 반찬들임에도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간 티가 나는 것 같았는데요. 겉절이와 장아찌, 무생채, 백김치 모두 맛은 물론 간이나 식감까지 너무 좋은 반찬들이었어요.

특히 저는 이 무생채가 정말 맛있었는데요. 무생채를 따로 리필했더니 미대생(?)출신인 직원분께서 예쁘게 담아서 리필해주셨어요. 벽돌생갈비의 직원분들은 되게 활기차고 서비스 마인드가 되게 좋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생갈비를 먹기도전에 기분이 좋아지는 매장이었어요.
벽돌생갈비 500g, 직원이 구워주는 맛은?
불에 잘 달궈진 숯 세팅이 완료가 되면 벽돌생갈비 한접시가 나왔는데요. 비주얼이 완전 대박인걸요?

메뉴 이름처럼 벽돌 형태의 생갈비가 영롱한 빛깔을 내는게 벌써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게다가 뼈가 박힌 두툼한 생갈비를 보니 엄청 신선하게 느껴져서 맛도 기대가 되었는데요.

고기는 직원분께서 직접 구워주셨는데요. 한점 한점 불판위에 올라갈 때마다 치이이익~하는 소리가 식욕을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

점점 맛있게 익어가는 벽돌 생갈비인데요. 익어가면서 나는 고소한 갈비 냄새가 배고픔을 더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
이제 거의 다 익었을 때 쯤 직원분께서 가위로 적절한 크기로 잘라주시는데요. 직원분이 수시로 와서 고기 상태도 확인해주시고 먹을 타이밍까지 말해주셔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드디어 맛있게 익은 벽돌생갈비의 모습인데요. 맛이 너무 기대가 되는 비주얼인걸요?

직원분께서 익은 생갈비를 겉절이 위에 올려주시면서 제일 맛있을 때라고 얼른 먹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익힘정도나 적절한 두께 등 완벽한 비주얼의 생갈비었는데요. 맛은 입에서 살살 녹는다라는 표현이 절로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 생갈비의 고소함과 팡팡 터지는 육즙이 대박이었고 부드러운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같이 제공된 소스와도 궁합이 너무 잘 어울리는 생갈비였는데요. 양념의 단맛과 마늘 향이 더해져 육즙과 풍미가 확 올라가는 것 같더라구요.
생갈비와 무생채 궁합도 엄청 좋은 거 있죠? 아삭하면서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육즙 가득한 생갈비가 만나면서 감칠맛이 더해지는게 생갈비의 풍미가 확 올라가는 것 같은 맛이었어요.

별미 늑간살
생갈비의 별미라 할 수 있는 늑간살인데요. 특유의 식감이 매력적인 늑간살은 직원분이 직접 살을 분리해서 구워주셨는데요.


늑간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마늘소스에 찍어먹으면 달달한 맛에 감칠맛까지 더해지는게 감탄을 절로 부르는 듯한 맛이었어요.
벽돌된장찌개와 대접밥으로 마무리
식사로는 벽돌된장찌개와 대접밥을 주문했는데요.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가 엄청 먹음직스러워보이더라구요.


찌개 안에는 고기와 채소, 두부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었고 무우가 들어가서 된장의 구수한 맛과 칼칼함, 시원함까지 느껴지는 된장찌개였어요.

대접밥도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별미 메뉴였는데요. 커다란 대접에 김가루와 겉절이용 채소와 계란 후라이, 밥과 양념장으로 구성된 메뉴였어요.
양념장의 감칠맛과 겉절이의 식감, 계란 후라이의 고소함이 라이트한 버전의 비빔밥을 먹는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벽돌된장찌개와 먹으면서 식사로 먹기 딱 좋은 대접밥이었어요. 생갈비와 된장찌개, 대접밥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한끼 식사였어요.
꿀팁 : 태블릿 소스 리필과 와사비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주문용 태블릿에는 추가반찬이라는 탭이 있는데요. 이 탭에서는 기본 반찬 리필 주문을 할 수 있는 탭이었어요. 소스 하나하나 태블릿으로 리필 주문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 소스들중에서 특히 깻잎장과 부추젓갈이 별미였는데요. 깻잎 특유의 향과 부추의 은은한 향과 젓갈의 짭조름함이 생갈비 육즙의 고소함과 궁합이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와사비는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면 제공을 해주시는데요. 톡쏘는 듯한 맛의 와사비는 고기의 본연의 맛을 확 끌어올려주더라구요. 다양한 소스로 생갈비를 여러 조합으로 먹을 수 있는게 벽돌생갈비(현 : 장작생갈비)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다양한 소스의 조합으로 먹어본 생갈비 후기였어요.
총평

맛과 식감은 물론 생갈비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곳
생갈비의 고소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 다양한 소스와의 좋은 궁합 그리고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즐거워지는 생갈비 맛집.
📍벽돌생갈비 요약
- 맛 | 고소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
- 위치 | 대구 종로 먹거리 라인
- 추천 | 생갈비로 회식할 곳 찾는 사람, 벽돌생갈비의 맛이 궁금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