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감정동 한정식 남편과 건강밥상 2인 18종 한상, 한식공간 온
한 줄 요약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은 김포 감정동 포지티브스페이스566 옆에 새로 문을 연 대형 한정식집입니다. 남편과 함께 봄설 건강밥상 2인(1인 18,000원)을 주문해 코다리조림·제육볶음·청국장과 반찬까지 18종이 차려진 한상, 열무 비빔밥을 만들 수 있는 셀프 코너, 숭늉과 눌은밥 마무리까지 즐겼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룸까지 갖춰 부모님을 모시거나 손님을 대접하기 좋은 김포 한정식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봄설 건강밥상 2인 (18,000원 × 2인 = 36,000원)
- 구성
- 메인 3가지(코다리조림, 제육볶음, 청국장) 포함 반찬까지 18종, 솥밥, 숭늉·눌은밥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 넓은 지하·지상주차장 무료, 평일 시간 제한 없음, 주말 3시간 제한, 포지티브스페이스566과 주차 지원 시간 공유
- 주문 방식
- 자리에서 태블릿 주문
- 편의
- 예약 가능, 단체석, 룸, 대기석, 남녀 화장실, 아기의자
2026. 7. 1. 방문자 기준
한 끼 제대로 건강하게 먹고 싶은 그런 날은 정갈한 한정식이 딱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남편과 찾아간 곳이 바로 김포 한정식 맛집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인데요.

테이블 가득 푸짐한 한상이 차려지는 순간 "오늘 제대로 대접받겠네" 싶더라구요. 👏🏻👏🏻 메인 요리 3가지에 반찬 15종까지, 젓가락이 쉴 틈 없었던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에서 상다리 부러지는 대접받은 날 이야기입니다.
한식공간 온 주차는 편한가요?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은 김포 초대형 카페 포지티브스페이스566 바로 옆 건물이라 지하·지상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습니다. 평일에는 주차 시간 제한이 딱히 없고 주말에는 3시간 제한이라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요.⚡️
김포 감정동에 김명주의 들밥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이 새로 오픈했더라구요. 포지티브스페이스566은 워낙 주차장이 커서 🅿️ 주차 걱정 없기로 유명한데, 봄설과 포지티브 카페가 주차 지원 시간도 서로 공유하고 있어서 식사 후 카페로 바로 이동하셔도 좋습니다.
회식·가족 외식 장소로 넓은가요?
한식공간 온 내부는 정말 큼직큼직해서 회식이나 단체 모임,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전혀 손색없는 규모예요. 테이블 간 간격도 많이 넓어서 식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룸도 따로 있는 김포 룸식당이구요.
한식명장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

특히 눈길을 끈 건 한식명장 상패였어요. ✨명장✨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팍팍! 가더라구요.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가능해요. 저희 부부는 봄설 건강밥상 2인을 주문했습니다. 18,000원 × 2인 = 36,000원이에요.
셀프 코너에는 무엇이 있나요?
한식공간 온의 셀프 코너는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었고, 열무 비빔밥까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었어요. 🥗



매일 신선한 재료로 직접 반찬을 만드신다더니, 종류도 다양하고 하나같이 맛있어 보였네요.


특히 셀프바에서 이 김치찜 보고 반가웠잖아요! 이 맛깔스러운 김치찜 하나만으로도 🌶 솔직히 밥 한 공기 뚝.딱. 할 수 있겠다 싶었답니다.
봄설 건강밥상 2인은 어떻게 나오나요?
봄설 건강밥상 2인은 메인 요리와 반찬까지 포함해 무려 18종의 음식이 한상 가득 차려져요. 와, 입이 떡 벌어지는 푸짐한 비주얼. ^^ 사진 한 장에 다 담기도 힘들었던;;
정말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그림 같은 모습이었답니다. 💯 이렇게 푸짐한 한상차림을 보니 먹기 전부터 김포 한정식 맛집에서 아주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갓 지어 나온 뜨끈한 솥밥! 고슬고슬하게 밥알이 살아있는 게 느껴지고 윤기가 흘렀어요. 🍚
코다리조림과 제육볶음
봄설 건강밥상의 메인 반찬은 코다리조림과 매콤한 제육볶음이에요. 코다리조림은 비린내 없이 양념이 쏙 배어있고, 맵지 않으면서 감칠맛도 좋아서 밥도둑이 따로 없었네요.


코다리조림은 퍽퍽함이 전혀 없고 젓가락을 대면 살이 부드럽게 잘 분리돼요. 몰캉한 무는 꼭 흰밥 위에 얹어서 국물 쓱쓱 비벼 먹어야 맛있는 거 아시죠? ✨️

제육볶음은 적당히 기름지면서 매콤해서 쌈채소랑 잘 어울렸어요.


시골 된장도 짜지 않고 구수-해서 🌶 고추 하나 찍어 먹으니 여름의 맛!
테이블에서 다시 끓이는 청국장
봄설 김포점 건강밥상에는 구수한 청국장도 같이 나와요. 메뉴 구성이 진짜 알차지 않나요? 🙂 청국장찌개는 테이블에서 한 번 더 팔팔 끓여 먹을 수 있어서 끝까지 뜨끈하게 먹을 수 있어요.

청국장은 솔직히 3인분은 될 법한 양이었는데, 두부, 채소 등 건더기가 많아요. 아주 깊고 진한 국물 맛이 김포 한정식 맛집임을 인증하더라구요. 👍🏻


샐러드와 깻잎·당근튀김, 애호박 나물
상큼달콤한 토마토 샐러드는 🍅 식전에 입맛을 돋우는 데 최적이었어요.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랑 🥗 같이 한입에 먹으면 상큼 그 자체-

그리고 이 깻잎튀김이랑 당근튀김은 🥕 선재스님도 인정할 만한 당근 활용 메뉴였는데요. ㅎㅎ 튀김옷이 어찌나 크리스피하고 얇은지 먹을 때마다 ASMR 찍는 소리가 났다니까요. ㅎㅎ
두께감 있게 썰린 애호박 나물은 아삭한 애호박에 새우젓 감칠맛이 나는 게 엄마가 해준 집밥 같았어요.




그 밖의 기본 반찬
그 외에 상다리 부러질 듯한 기본 반찬들도 좀 더 소개해볼게요.
- 고사리나물
- 콩나물무침
- 시래기나물
- 꼬들빼기
- 도라지무침
- 삭힌고추무침
- 무생채
- 연근샐러드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좋을 만한 건강 나물 반찬들이 많아서 더 흡족했네요.
식사 마무리는 숭늉과 눌은밥

봄설 건강밥상의 마지막은 구수한 숭늉과 눌은밥이에요. 🍚 속이 아주 편안해지는 조합이죠. 거기에 시원한 열무김치까지 곁들여 먹으니,

그야말로 상다리 부러지게 대접받는 김포 한정식 맛집의 야무진 마무리였습니다. 정말 배부르게 식사를 마쳤어요. 💯
대접받고 싶은 날, 봄설 김포점

감정동에 이런 맛집이 생기다니, 앞으로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소중한 가족, 친구, 동료에게 상다리 부러지는 한식 대접을 하고 싶으시다면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을 강추드리고 싶어요. 맛있게 먹고 나오는 길에 "다음엔 꼭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다-" 싶을 만큼 맛도 푸짐함도 흡족한 식사였습니다. 다음 방문도 벌써 기대되네요!! 👏🏻👏🏻
한식공간 온(봄설 김포점) 이용 정보
- 위치: 경기 김포시 감정동 566, 102호 (검단로 910 102호)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넓은 지하·지상주차장 무료
- 예약 가능, 단체석, 대기석
- 남녀 화장실 구분, 아기의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