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린 · 1 개의 글

안성의 늦은 전골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과 평범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용인시음식점

용인 고매동 칼국수 모래시계로 세 번 건진 면발, 장원갑칼국수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테이블에서 직접 끓이며 모래시계를 보고 5분·8분·10분 세 번에 나눠 면을 건져 먹었고, 통새우 해물파전과 볶음밥까지 함께 주문했습니다. 같은 냄비 면인데도 시간에 따라 식감이 달라져 먹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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