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공세동 볼일 후 카페, 데워 나온 앙버터소금빵 떼레노시떼 스페셜
떼레노시떼 스페셜점은 용인 기흥구 공세동 인근에 있는 주차 공간이 넉넉한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공세동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남는 시간에 들러 아이스카페라떼와 따뜻하게 데워 나온 앙버터소금빵을 먹었고, 기대했던 상하목장 아이스크림라떼는 계절 메뉴라 판매하지 않아 맛보지 못했습니다. 근처에서 잠시 쉬어가며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기에 괜찮은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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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후기 3,663편 중 맛집 3,535편, 카페 51편, 속눈썹 3편입니다.
떼레노시떼 스페셜점은 용인 기흥구 공세동 인근에 있는 주차 공간이 넉넉한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공세동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남는 시간에 들러 아이스카페라떼와 따뜻하게 데워 나온 앙버터소금빵을 먹었고, 기대했던 상하목장 아이스크림라떼는 계절 메뉴라 판매하지 않아 맛보지 못했습니다. 근처에서 잠시 쉬어가며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기에 괜찮은 카페였습니다.
시골막국수와옹심이 용인점은 용인시 처인구 성산로, 용인시청에서 차로 가까운 막국수·옹심이 전문점입니다. 더운 날 처음 방문해 비빔막국수 곱배기에 동치미 국물을 부어 자작하게 먹고, 옹심이수제비와 메밀만두까지 곁들였습니다. 새콤달콤하면서 달거나 짜지 않은 비빔막국수 양념과 순한 옹심이 국물이 특히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동춘당 샤브샤브칼국수 신봉외식타운점은 용인 수지구 신봉외식타운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으로, 1인 13,000원에 샤브샤브·칼국수·영양죽과 열무보리밥이 함께 나와요. 작성자는 가을 주말 저녁에 친구와 샤브칼국수 2인분에 두부샌드위치 토핑을 더해 먹었고, 무한리필 막걸리와 무료 두유아이스크림까지 즐겼어요. 가성비 좋은 구성과 넉넉한 주차 덕분에 가족모임이나 친구와의 저녁 식사로 실패 없는 곳이라는 평이에요.
솥밥한상은 용인 처인구 이동읍 상덕로에 있는 솥밥 한정식집입니다. 엄마와 둘이 대표 메뉴인 암꽃게간장게장정식(32,000원)을 2인 주문해 알 꽉 찬 게장, 녹두전·가자미튀김, 보리 열무김치와 누룽지까지 먹고 식후 무인카페에도 들렀습니다. 솥밥한상의 암꽃게간장게장은 비린 맛 없이 간이 순해 가족 식사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러스틱스모크하우스 용인양지점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미국식 텍사스 바베큐 레스토랑으로, 스테이크·파스타·파히타까지 함께 낸다. 작성자는 닭다리살·풀드포크·새우·감자튀김이 한 접시에 나오는 러스틱 파히타에 모닝빵을 추가해 또띠아쌈과 미니 바베큐 샌드위치로 즐겼고, 풀드포크를 가장 맛있었던 재료로 꼽았다.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여러 고기를 조합해 나눠 먹고 싶다면 러스틱스모크하우스 용인양지점의 러스틱 파히타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면식당 수지구청점은 수지구청역 학원가 메인 거리에 있는 라멘·소바·덮밥·카츠 일식당입니다. 아들 학원 갈 때 자주 들르는 작성자가 큰부타동+데미함박카츠(13,400원)와 데미등심카츠+미니제육덮밥(16,200원)을 먹었고, 넉넉한 양과 불향, 바삭한 카츠에 만족했어요. 면식당 수지구청점은 가격 부담이 적고 혼밥석 충전기까지 갖춘 학원가 가성비 식당입니다.
숙성황가 용인본점은 용인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인근에 있는 숙성 고깃집이다. 저녁식사로 스테이크처럼 두툼한 프리미엄 숙성 목살(15,000원)에 베스트 폭탄 계란찜(4,000원), 철판 볶음밥(5,900원)까지 주문해 고기부터 마무리까지 한 끼를 구성했다. 숙성황가 용인본점은 숙성 목살과 곁들임 메뉴의 조합으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저녁 장소로 떠올려 볼 만한 곳이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용인기흥점과 코스트코 근처, 용인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샤브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해물파전, 미나리에 와규를 싸서 특허 소금장에 찍어 먹는 시그니처 차미쌈, 자가제면 칼국수, 볶음밥, 무료 디저트까지 한 번에 맛봤습니다. 주차가 편하고 가족 손님이 많아 부모님과 함께하는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샤브 칼국수집입니다.
미스터오징어 용인보정점은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 근처 죽전로에 있는 횟집이에요. 남편과 카페거리 데이트 중 광어회 소자를 주문해 공깃밥을 추가해 초밥처럼, 묵은지·톳과 싸 먹고 바지락칼국수로 마무리했어요. 미역국·콘샐러드·계란찜 같은 밑반찬까지 맛있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했던 곳이에요.
백청우칼국수 용인동백점은 용인 기흥구 동백동 평촌2로1번길에 있는 칼국수·만두전골 집이다. 해물만두전골 2인분을 반반 만두로 주문해 식전 보리밥, 김치와 함께 먹었고, 맑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국물과 김치 맛이 특히 좋았으며 식사 내내 포장 손님과 배달 알림이 끊이지 않았다. 국물과 김치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 잘 맞는 동백동 국물 요리집이다.
보나리체타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한국외대 바로 앞 2층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점입니다. 오픈런으로 갔는데도 웨이팅이 이미 10팀이었고, 화덕피자 대회 3등 수상 메뉴인 미소포르치니 피자와 면 추가한 쉬림프 알리오올리오를 먹었습니다. 진하고 크리미한 치즈 풍미와 치아바타처럼 부드러운 빵 덕분에 웨이팅이 긴 이유가 납득되는 집이었습니다.
구이고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단독 건물 1층에 넓은 전용 지상 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화덕 모둠 생선구이&솥밥 2인상(36,000원)을 주문해 고등어·볼락·가자미·갈치 4종을 개별 포장 생와사비 간장에 곁들여 먹고, 누룽지 숭늉과 셀프바 아메리카노로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주차와 공간을 꼼꼼히 따지는 가족 외식이라면 구이고는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