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 카페거리 숯불 하노이 분짜와 토마토 소스 해산물 볶음밥, 안안 용인직영점
안안 용인직영점은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소고기 쌀국수, 숯불 하노이 분짜, 해산물 볶음밥을 QR 주문으로 시켜 총 44,000원에 둘이 먹었고, 쌀국수 국물 리필과 토마토 소스를 얹어 먹는 해산물 볶음밥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정동에서 쌀국수와 분짜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안안 용인직영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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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후기 3,573편 중 맛집 3,462편, 카페 51편, 속눈썹 3편입니다.
안안 용인직영점은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소고기 쌀국수, 숯불 하노이 분짜, 해산물 볶음밥을 QR 주문으로 시켜 총 44,000원에 둘이 먹었고, 쌀국수 국물 리필과 토마토 소스를 얹어 먹는 해산물 볶음밥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정동에서 쌀국수와 분짜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안안 용인직영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칠성제면소 수지본점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1층에 있는, 33가지 면요리를 내는 면요리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가 리얼치돈비빔쫄면, 숯불 우삼겹 하얀쫄면, 야채무침납작만두를 먹었고, 치즈돈가스를 올린 비빔쫄면이 신의 한수였다고 합니다. 쫄면과 만두, 돈가스를 한 번에 먹고 싶은 성복역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입니다.
옛날경성순대국 고림본점은 용인 처인구 고림동 한터로에 있는 순대국집으로, 2017년 용인중앙시장 순대골목에서 시작해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순대만 순대국, 얼큰국밥 편육/찰순대 정식, 순대를 뺀 고기만 정식을 각자 취향대로 주문했고, 잡내 없는 국물과 정식에 딸려 나오는 편육·찰순대 접시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옛날경성순대국 고림본점은 순대국 초보부터 얼큰파까지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은 국밥집입니다.
로마로 트라토리아는 광교 상현역 앞 오피스텔 상가 1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평일 오전 오픈 시간에 맞춰 지인과 함께 방문해 2인 런치세트(39,000원)로 로마로피자와 크림 없는 정통 까르보나라를 먹고, 셰프가 직접 서빙해 준 티라미수로 마무리했다. 로마로 트라토리아는 한국식 이탈리안과 다른 정통 이탈리안 미식과 현지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한국민속촌 가는 길인 용인 기흥구 민속촌로에 있는 복해물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 방문해 복해물칼국수정식 2인분과 단품을 41,000원에 먹었고, 밀복을 오래 우린 복어 육수와 직화쭈꾸미볶음, 보리밥 비빔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를 원한다면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다시 찾을 만한 집입니다.
위위버거는 용인 기흥역 힐스테이트기흥 상가에 있는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엄마는 브리오슈번 클래식버거 세트를 아이스 아메리카노·고구마튀김과 함께, 아이는 치즈버거 단품을 먹었고,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달달하고 파사삭한 고구마튀김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다 비울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복해물 칼국수집입니다. 주말에 아기와 민속촌을 다녀온 뒤 아기가 잠든 김에 조금 일찍 들러 대기 없이 칼국수 쭈꾸미 정식 4인분(60,000원)과 쭈꾸미 해물 부추전(15,000원)을 먹었고, 개운한 국물과 쭈꾸미 보리밥 조합이 좋았습니다. 민속촌 나들이 뒤 부모님·아이와 속 편한 한식을 찾는다면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이 잘 맞습니다.
안안 용인직영점은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으로, 쌀국수부터 반쎄오·짜조·분짜·월남쌈까지 다양한 베트남 요리를 낸다. 작성자는 수지에서 수업을 마친 뒤 반쎄오가 먹고 싶어 안안 용인직영점에 들러 소고기 쌀국수와 바삭한 반쎄오를 주문했다. 깔끔한 실내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보정동 베트남 식당을 찾는다면 안안 용인직영점이 무난한 선택이다.
로마로 트라토리아 광교상현역점은 상현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이탈리아식 화덕피자·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풍기 로마피자와 제노베제 나폴레타나 파스타를 먹었고, 짜지 않은 간과 버섯 맛이 진한 화덕피자, 셰프의 따뜻한 응대가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광교·상현역에서 데이트나 소개팅, 가족 외식용 양식집을 찾는다면 로마로 트라토리아 광교상현역점을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식껍 용인김량장점은 용인중앙시장 근처 김량장동에 있는 숯불구이 전문 고깃집이다. 소갈비살과 꼬들목살을 숯불에 구워 먹고, 기본으로 나오는 청국장을 추가 주문하고, 부산밀면은 물밀면으로 곁들였다. 고기도 좋았지만 냄새 적은 청국장과 시원한 밀면 육수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
태양곱창 용인역북점은 용인 처인구 역북동 명지대 근처에 새로 생긴 곱창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퇴근길에 남편과 우연히 들러 야채곱창 2인분을 먹었고, 질기지 않은 곱창과 양념이 깊게 밴 당면, 부드럽게 매운 양념에 만족했다고 해요. 자극적이지 않은 곱창볶음을 찾는 명지대 근처 저녁 자리로 다시 찾을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피그미엘은 용인 수지구 고기동 고기리계곡 근처의 단독 건물 양식 레스토랑으로, 화덕피자와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샐러드·파스타를 낸다. 네이버 예약 후 공간이 분리된 창가 자리에서 프루티 블루 치즈 샐러드, 살시챠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는데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다. 유럽 대저택 같은 분위기와 넓은 2층 단체석이 있어 고기리에서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피그미엘이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