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끼니 무렵 · 14 개의 글

밥때가 되면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 쇼핑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과천 미역국 임산부 전복 서비스 받은 주말 점심, 해논미역 과천직영점

해논미역 과천직영점은 부산 부전동 본점을 둔 미역국 정찬 전문점의 과천 단독건물 직영점입니다. 임산부 외식으로 추천받아 주말 오전에 남편과 방문해 순살가자미 미역국과 소고기 미역국을 주문하고, 임산부 인증으로 전복 1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토핑에 따라 국물 맛이 확연히 달라지는, 미역국을 한식 정찬으로 다시 보게 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28.협찬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과천 점심 비빔밥, 토렴밥과 한우 떡갈비 비비삼 과천본점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토렴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불고기·한우육회 비빔밥에 한우 떡갈비를 곁들인 세트 두 개를 주문했고, 합계는 3만원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 밥과 촉촉한 떡갈비가 좋았지만, 점심 대기와 결제부터 퇴식까지 직접 하는 셀프 시스템은 참고할 점이에요.

작성 2026. 8. 2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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