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용봉동 족발 세트 넷이 먹은 양, 깐깐한족발 용봉점

한 줄 요약

광주 북구 용봉동의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사촌동생들과 넷이 족발·불족발·수육으로 구성된 반+반+반 메뉴와 곁들임 음식을 먹었어요. 총 9만 원어치를 주문해 족발과 수육은 남겨 포장했고, 은은한 숯향의 불족발이 가장 손이 갔어요. 매장은 넓고 깔끔했지만 전용 주차장은 없었어요.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주문한 족발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매장
깐깐한족발 용봉점
주소
원문 본문 기준 광주 북구 용봉택지로 82 1층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6:00~23:30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원문에서는 근처 골목 주차 안내
방문 상황
평일 목요일 저녁, 4명 예약 없이 방문
반+반+반 메뉴 구성
족발, 불족발, 수육
전체 주문 금액
4명이 총 9만 원어치 주문, 개별 메뉴 가격은 원문에 없음
기본 제공
어묵탕
매장 시설
넓은 실내와 대형 스크린

2026. 9. 3. 방문자 기준

넷이 주문한 반+반+반 메뉴, 양은 어땠나요?

사촌동생들과 넷이 깐깐한족발 용봉점에 갔어요. 주문한 반+반+반 메뉴는 족발, 불족발, 수육 구성이었고, 국수와 계란찜도 함께 먹었어요. 어묵탕은 기본으로 나왔어요.

족발 세트와 곁들임 음식이 놓인 식탁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주문한 족발 한 상

전체 주문 금액은 9만 원이었어요. 세트 하나의 가격이 아니라 이날 주문한 음식 전체 금액이에요. 양을 가늠하지 못하고 많이 시켜서 넷이 먹고도 족발과 수육이 남았고, 남은 음식은 포장해 왔어요.

메인 접시에는 족발과 불족발이 차곡차곡 담겨 나왔고, 수육은 별도 접시에 나왔어요. 음식이 놓이니 테이블이 가득 찼어요.

족발과 불족발 수육이 함께 나온 상차림

불족발은 얼마나 맵고, 어떻게 곁들여 먹었나요?

세 가지 고기 중에서는 직화 불족발에 가장 손이 많이 갔어요. 제 입맛에는 신라면과 불닭볶음면 사이 정도의 매운맛이었어요. 캡사이신처럼 강하게 자극하는 느낌보다는 매콤한 맛과 은은한 숯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맛본 족발 요리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먹은 불족발
족발 세트로 함께 즐긴 직화 불족발

상추나 깻잎에 족발을 올리고 마늘, 무말랭이 무침이나 김치를 곁들여 쌈을 싸 먹었어요. 쌈무에 싸면 새콤한 맛이 더해졌고, 고기만 집어 먹어도 괜찮았어요.

족발과 곁들임을 함께 즐기는 쌈 조합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즐긴 족발 쌈
족발에 여러 곁들임을 더한 쌈 조합
족발을 쌈으로 곁들여 먹는 식사 장면
깐깐한족발 용봉점의 다양한 족발 쌈 조합
족발과 쌈 재료를 함께 즐기는 모습

수육과 국수, 곁들임 음식은 어땠나요?

국수에는 채소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새콤달콤한 양념이 면에 잘 배어 있었어요. 족발이나 보쌈 한 점을 올려 함께 먹으니 느끼함을 덜어줬어요.

족발과 함께 먹은 채소 곁들인 국수

수육은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함께 나온 새콤달콤한 무침을 곁들이니 담백한 고기와 잘 어울렸어요.

반반반 메뉴에 함께 나온 수육 접시
깐깐한족발 용봉점에서 함께 먹은 수육

계란찜은 탱글한 푸딩 같은 질감보다는 포슬포슬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었어요. 매콤한 불족발을 먹다가 한 숟갈씩 떠먹기 좋았어요.

불족발과 곁들여 먹은 부드러운 계란찜

기본으로 나온 꼬치 어묵탕은 버너 위에서 끓여 먹었어요. 뜨끈하고 시원칼칼한 국물로 고기를 먹은 뒤 입가심했어요.

족발 상차림에 기본으로 나온 꼬치 어묵탕
버너 위에서 끓여 먹은 뜨끈한 어묵탕

여럿이 식사하기에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평일 목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방문했어요. 손님이 적당히 있었고, 생각보다 매장이 넓고 깔끔해서 쾌적하게 식사했어요. 대형 스크린도 설치되어 있어 야구나 스포츠 경기를 보며 여럿이 식사하거나 술 한잔하기에 어울리는 분위기였어요.

깐깐한족발 용봉점의 넓은 매장 내부
깐깐한족발 용봉점의 실내 식사 공간
깐깐한족발 용봉점의 깔끔한 실내 분위기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방문 당시 안내한 주소는 광주 북구 용봉택지로 82 1층이고,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였어요. 전용 주차장은 없고 근처 골목에 주차해야 한다는 안내였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세 가지 고기를 함께 맛볼 수 있었고, 특히 불족발의 숯향이 좋았어요. 다만 넷이 총 9만 원어치를 주문한 양은 저희에게 많았어요. 곁들임까지 주문할 때는 양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어요.

위치

깐깐한족발 용봉점Kkankkanhan Jokbal Yongbong Branch (깐깐한족발 용봉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택지로 82 깐깐한족발 용봉점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