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칵테일바 글렌피딕·발베니 비교와 김부각 올린 여름햇빛, 로제타
로제타는 홍대(합정역) 어울마당로 골목의 19세기 유럽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바입니다. 로제타에서 과일 치즈 플래터에 글렌피딕 15년, 발베니 12년 글라스를 놓고 향을 비교하고, 김부각이 올라간 명화 칵테일 '여름 햇빛'을 시음법대로 마셔봤습니다. 시끄러운 홍대 술집 대신 조용하고 예쁜 곳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바였습니다.
재하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바와 느긋한 저녁 시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로제타는 홍대(합정역) 어울마당로 골목의 19세기 유럽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바입니다. 로제타에서 과일 치즈 플래터에 글렌피딕 15년, 발베니 12년 글라스를 놓고 향을 비교하고, 김부각이 올라간 명화 칵테일 '여름 햇빛'을 시음법대로 마셔봤습니다. 시끄러운 홍대 술집 대신 조용하고 예쁜 곳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