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한우전골, 우동까지 즐긴 도온정 홍대직영점
한 줄 요약
도온정 홍대직영점은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친구와 한우전골, 공깃밥 2개를 주문했고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사태, 쫄깃한 스지의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서비스로 받은 우동 사리까지 넣어 든든하게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183-12 1층
- 접근
-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주문 메뉴
- 한우전골, 공깃밥 2개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1:00~21:00
- 평일 쉬는 시간·주문 마감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14:30·20:30
- 주말 쉬는 시간·주문 마감
-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라스트 오더 15:00·20:30
- 예약
-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저녁 예약 가능
- 주차 안내
- 토로스 주차타워 이용 안내, 마포구 동교로 180, 기계식, 도보 약 1분
- 좌석·편의
- 2인석, 유아의자, 앞치마 구비
- 포장·주류 반입
- 집에서 끓여 먹는 비조리 포장 가능, 콜키지 불가
2026. 9. 8. 방문자 기준
친구와 저녁을 먹으러 도온정 홍대직영점에 다녀왔어요. 한우곰탕과 전골을 내는 한식당으로, 이번에는 한우전골에 공깃밥 2개를 주문했어요.
홍대입구역에서 어떻게 가고,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매장은 서울 마포구 동교로 183-12 1층에 있어요.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예요. 주차는 도보 약 1분 거리의 토로스 주차타워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주소는 마포구 동교로 180이고, 기계식 주차장이에요.
영업시간과 예약·포장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이었어요. 평일과 주말의 점심 주문 마감 시간, 브레이크 타임은 달랐어요.
- 월~금: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14:30·20:30이에요.
- 토~일: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라스트 오더 15:00·20:30이에요.
- 저녁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할 수 있어요.
- 점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고 해요.
- 집에서 끓여 먹는 비조리 포장이 가능하고, 콜키지는 불가해요.
혼밥이나 모임으로 방문하기에 분위기는 어떤가요?
내부는 우드톤으로 꾸며져 아늑하고 쾌적했어요. 제가 갔을 때는 커플과 친구 모임, 단체 손님이 함께 있어 활기가 느껴졌고, 외국인 손님도 식사하고 있었어요.
2인석이 있어 혼자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유아의자와 앞치마가 준비되어 있었고, 포장해 가는 손님도 봤어요. 오픈 주방에서는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무엇을 주문했고, 한우전골 국물은 어땠나요?
한우전골과 공깃밥 2개를 주문했어요. 메뉴로는 한우곰탕과 곱창전골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자리에 앉아 구수한 보리차부터 마셨어요. 기본 반찬으로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나왔고, 가스버너 위에 한우전골 냄비가 놓였어요. 김치는 적당히 익어 감칠맛이 났어요.
사장님이 육수를 부어주신 뒤 전골을 끓여 국물을 맛봤어요. 깊고 진한 맛이었고, 퇴근하고 함께 온 친구도 만족스러워했어요. 저도 따뜻한 국물에 밥을 곁들이니 속이 든든했어요.
전골 속 고기와 버섯은 어떤 식감이었나요?
한우 암소를 사용한다고 해요. 사태 살코기는 부드러웠고, 차돌박이는 고소한 맛을 남겼어요.
스지는 쫄깃했고, 국물을 머금은 흰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면서도 야들야들했어요. 부드러운 고기 사이에 서로 다른 식감이 더해져 좋았어요.
함께 나온 소스는 감칠맛이 있어 고기와 채소를 찍어 먹기 좋았어요.
우동 사리를 넣은 뒤에도 국물이 깔끔했나요?
사장님이 중간중간 상태를 살피고 육수도 더 부어주셔서 밥과 함께 전골을 넉넉하게 먹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우동 사리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한 번 삶아서 나온 면이라 전골에 넣어도 국물이 텁텁해지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즐겼어요.
진한 국물과 고기, 스지의 서로 다른 식감을 즐기고 우동으로 마무리한 저녁이었어요. 친구와 따뜻한 한식을 나눠 먹기에 편안한 자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