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덮밥 점심 부타동·갈비밥 3종,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이대 정문 근처 2층에 있는 순희다이닝에서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을 먹었어요. 메뉴는 세 가지로 간단했고, 창가 바 자리와 1인석·4인석이 마련돼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
-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 이용 방식
- 장국·샐러드·백김치와 물은 셀프바 이용
- 좌석
- 1인석, 4인석, 창가 바 자리
2023. 5. 21.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덮밥 메뉴가 간단한 식당을 찾는다면?
밀린 일을 보러 나갔다가 밥을 먹기 위해 순희다이닝에 들렀어요. 이대역에서 내려 이대 정문 앞을 지나 조금 더 가면 보이는 2층 식당이었어요.
메뉴는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 세 가지였어요. 늦은 점심 시간이었는데도 대기 의자에 앉아 있는 손님이 있었어요.
좌석과 주문 방식은 어땠나요?
새로 연 곳처럼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대학가 근처답게 1인석이 있었고,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었어요. 저는 다른 자리가 차 있어 창가 바 자리에 앉았는데 오히려 편했어요.
주문은 태블릿으로 했어요. 장국, 샐러드, 백김치와 물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부타동과 갈비밥은 어떻게 먹었나요?
부타동에는 따뜻한 돼지고기 볶음이 밥 위에 올라왔어요. 노른자와 고기, 밥, 와사비를 함께 먹었고, 매콤 부타동은 부타동에 매콤하고 깔끔한 맛이 더해진 느낌이었어요. 노른자와 대파, 아삭한 양파의 조합도 잘 맞았어요.
메뉴가 세 가지라 소보로 고봉 갈비밥도 추가로 주문했어요. 달큰한 갈비와 볶은 김치가 함께한 한 그릇이었고, 세 메뉴를 나란히 놓고 점심을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