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역 장어 무한리필 금요일 저녁 예약과 복분자주 서비스, 송림복장어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는 안산 상록구 월피동(성포역 인근)에 있는 민물장어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금요일 저녁에 예약하고 방문해 민물장어·삼겹살·오리목살을 셀프바에서 리필하며 먹었고, 오픈 기념 이벤트로 복분자주 1병을 서비스로 받았다. 대인 29,900원에 두툼한 민물장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송림복장어는 가족외식과 회식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무한리필 가격
- 대인 29,900원 / 소인(초등학생) 14,000원
- 상차림비
- 3,000원
- 무한리필 메뉴
- 민물장어, 삼겹살, 오리목살
- 셀프바
- 양쪽 두 곳, 밥·국·반찬 자유 이용
- 편의시설
- 아기의자, 일회용 앞치마, 내부 화장실, 커피 자판기
- 유의사항
-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부과
- 예약
- 예약 가능, 금요일·주말 저녁은 예약 추천
- 주소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로 13
2026. 6. 1. 방문자 기준
송림복장어 월피동점 영업시간과 무한리필 가격은?
송림복장어 월피동점은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된다. 다른 지역에 있는 송림복장어를 방문하고 만족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안산 월피동에 장어 무한리필 송림복장어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다!

송림복장어 무한리필 가격은 대인 29,900원, 소인 14,000원(초등학생), 상차림비 3,000원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어, 삼겹살, 오리목살을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 좋은 곳이다.

송림복장어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송림복장어 매장 안에 들어가면 셀프바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양쪽으로 두 곳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아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무한리필 메뉴뿐 아니라 셀프바 구성도 괜찮았다. 밥과 국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고 반찬도 부족하면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오늘의 국은 시원한 콩나물국이었고 살짝 매콤해서 장어와 함께 먹기 좋았다. 리필할 민물장어, 삼겹살, 오리목살도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음!




송림복장어 월피동점, 가족외식·회식하기 좋은가요?
송림복장어 월피동점은 가장 먼저 넓은 규모가 눈에 들어온다. 좌석도 많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고, 가족외식은 물론 월피동 회식이나 단체모임 장소로 너무 좋아 보였음!

아기의자도 여유롭게 구비되어 있고 일회용 앞치마도 편하게 쓸 수 있게 구비되어 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음! 마무리로 입가심할 수 있는 커피 자판기까지 있었다.


금요일·주말 저녁에는 예약이 필요할까?
송림복장어는 예약하고 가는 게 좋다. 예약 후 방문했더니 미리 예약석을 준비해줘서 편하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다. 금요일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 넓은 매장임에도 손님이 정말 많았다. 주말 저녁에 방문 예정이라면 미리 예약하길 추천한다.

민물장어·삼겹살·오리목살 무한리필, 맛은 어땠나?
장어와 같이 먹으려고 셀프바에서 밥, 콩나물국을 가져왔다. 장어소스도 테이블에 통이 있어서 편하게 추가로 먹을 수 있었다. 장어 먹을 땐 역시 소스에 생강 듬뿍 먹을 준비해주기!

송림복장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무한리필 민물장어의 퀄리티가 좋다는 점인데, 장어만 무한리필이 아니라서 삼겹살, 오리목살까지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어서 장어를 못 먹는 가족이 있어도 같이 식사하기 좋다.
노릇하게 익어가는 장어와 삼겹살, 오리목살을 보니 보기만 해도 푸짐했다. 고소한 장어와 삼겹살, 오리목살의 담백한 맛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럽다.



장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소스에 찍어서 생강이랑도 곁들여 먹어줬다. 쌈에 싸서 삼겹살도 먹다 보면 저절로 술 한잔이 생각난다.

오픈 기념 복분자주 서비스
방문 당시에는 송림복장어 월피동점 오픈 기념 이벤트로 복분자주 1병을 서비스로 줬다. 달콤하면서 진한 맛이 장어랑 같이 먹기 너무 맛있었음! 달달해서 알쓰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송림복장어 리필할 때 주의할 점은?
송림복장어는 무한리필 매장인 만큼 음식물을 남길 경우 환경부담금이 부과된다. 셀프바에 가서 다음 판을 리필해왔는데,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적당히 가져오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자주 가져다 먹는 방식이 가장 좋다. 음식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고 불필요하게 남기는 일도 줄일 수 있다.


노릇노릇 두 번째 판도 맛있게 익어간다. 민물장어가 엄청 두툼해서 먹는 재미가 있다.

무한리필 민물장어, 어떻게 구우면 편할까?
민물장어는 껍질부터 익혀주고 어느 정도 익으면 줄 맞춰 세워준 다음, 두 개씩 집게로 집어서 구워주면 편하게 구울 수 있다.


상추, 깻잎 곁들여서 맛있게 즐겨주니 너무 행복하다~~~~ 장어는 겉바속촉으로 먹을 수 있고 삼겹살은 기름진 고소함에 대파김치 곁들이니 최고다.
안산 월피동 맛집, 안산 중앙역 맛집, 월피동 장어 무한리필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송림복장어에 방문해서 질 좋고 가성비 좋은 장어를 먹어보길 추천한다! 맛있는 민물장어 몸보신으로 기운이 펄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