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클렌징폼 민감성 피부 아침 세안 사용감, 희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민감성 피부에 아침 세안과 2차 세안으로 사용했어요. 작성자는 거품이 잘 나고 세안 뒤 당김이나 미끌거림이 적게 느껴졌으며,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날에도 사용했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용량
- 150ml
- 사용 맥락
- 민감성 피부에 아침 세안 및 2차 세안으로 사용
- 구매처
-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다고 작성함
2025. 11. 2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성 피부가 아침 세안에 써본 느낌은 어땠나요?


평소 자극이 강한 폼클렌징을 쓰면 열감과 건조함을 느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아침 세안과 2차 세안에 사용했을 때 부담이 적게 느껴졌어요. 세안 뒤에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덜해 아침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거품과 세안 후 마무리는 어떤가요?

검은 숯 제형이며, 물을 조금 섞어 손바닥에서 거품을 냈을 때 풍성하게 올라왔어요. 얼굴에 사용할 때는 거품이 부드럽게 감싸는 듯했고, 세안 후에는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으로 마무리됐어요.


가벼운 메이크업만 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선크림과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이 폼클렌징만으로 세안했다고 해요. 코 주변은 가볍게 문질러 사용했으며, 유분과 피지가 정돈되는 듯한 사용감을 느꼈어요. 다만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희다 클렌징밤으로 먼저 세안한 뒤 이 제품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용량과 가족 사용에는 어떤가요?

용량은 150ml예요. 작성자는 데일리 세안제와 가족이 함께 쓰는 클렌징폼으로도 무난한 양이라고 느꼈어요.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했으며, 개봉 전 내부 씰이 밀봉돼 있었다고 했어요.

어떤 세안 루틴에 맞았나요?


일교차가 크고 모공과 유분 관리가 신경 쓰이는 때에 조금 더 꼼꼼히 마사지하듯 사용했어요. 클렌징밤을 함께 쓰는 날에는 1차 세안 후 폼클렌징으로 마무리하는 조합이 잘 맞았다고 했어요.
구매처
- 쿠팡
- 작성자는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다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