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안 뒤 당김 관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부지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선크림만 바른 날과 색조 메이크업을 한 날에 사용해봤어요. 고체 밤이 피부 온도에 오일처럼 녹고 물을 더하면 유화됐으며, 사용 뒤에는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타입
- 수부지
- 사용 상황
- 선크림만 바른 날과 색조 메이크업을 한 날에 사용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12.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제형은 어떻게 변하나요?



뚜껑을 열면 중간 뚜껑과 스파츌러가 들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단단한 고체 밤처럼 보였지만 스파츌러로 덜 때는 부드럽게 떠졌어요.


얼굴에 올리고 손으로 롤링하니 피부 온도에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물을 묻힌 손으로 다시 롤링하면 밀키하게 유화됐고, 손등에서도 고체·오일·유화 단계의 변화를 확인했어요.



선크림과 색조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화장하지 않고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제품을 얼굴에 올려 롤링한 뒤 물을 더해 유화하고 세안했어요.


색조 메이크업을 한 날에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했어요. 제가 사용한 범위에서는 색조 화장과 아이라인이 롤링과 유화 뒤 깔끔하게 지워지는 편으로 느껴졌어요.



세안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평소 촉촉한 클렌징 제품은 세정력이 아쉽거나 미끈한 잔여감이 남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 제품은 제게 세안 뒤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느껴졌고, 덜 씻긴 듯한 느낌도 크지 않았어요.


패키지는 종이 질감과 먹을 쓴 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고, 상자 안쪽에는 수묵화 같은 풍경 표현도 있었어요. 사용 뒤에는 투명 중간 뚜껑에 스파츌러를 끼워 보관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12.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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