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민무늬 밥상 · 2 개의 글

평범한 쟁반, 서울과 대구 식당

서울과 대구/경북 지역의 평범한 식당 방문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북 경산시음식점

하양역 초밥 모듬초밥·회덮밥 둘이 나눠먹기 도보 3분, 손시스시 하양점

손시스시 하양점은 하양역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숙성초밥 전문 일식집이다. 둘이서 모듬초밥과 회덮밥을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연어·광어·새우·계란초밥까지 골고루 맛볼 수 있었고 회덮밥은 초장이 과하게 달지 않아 밥과 야채를 함께 퍼먹기 좋았다. 매장 앞 주차와 2층 대기공간까지 있어 하양에서 초밥 한 끼 하기 편한 곳이다.

작성 2026. 8. 19.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서울역 데이트 규카츠 안심 23,000원, 버터 올려 굽기,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LG서울역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이다. 테이블마다 놓인 개인 화로에 레어 상태의 규카츠를 한 점씩 올려 원하는 굽기로 구워 먹었고, 버터를 더하니 고소한 풍미가 확 올라왔다. 밥과 반찬 리필이 되어 혼밥부터 데이트, 직장인 점심까지 두루 좋은 곳.

작성 2026. 8.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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