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늦여름 창가석 매콤 치킨프리카세 파스타, 워킹홀리데이앤나잇
한 줄 요약
워킹홀리데이앤나잇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바다마루빌딩 7층에 있는 광안리 오션뷰 브런치 카페다. 8월 늦여름 평일 12시 이전에 방문해 연어 에그베네딕트와 치킨 프리카세 파스타를 맵기 조절로 주문했고, 해수욕하는 사람들과 광안대교가 그대로 보이는 창가 명당에 앉았다.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야경 보며 와인까지 가능한 공간이라 재방문 의사 100%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바다마루빌딩 7층
- 영업시간
- 매일 9:00-22:30
- 주차
- 지하 주차, 주차비 지원
- 좌석
- 창가석, 소파석, 단체석
- 주문 메뉴
- 연어 에그베네딕트, 치킨 프리카세 파스타, 제로콜라
- 파스타 양
- 1.5~2인분, 맵기 조절 가능
2026. 8. 16. 방문자 기준
워킹홀리데이앤나잇, 광안리 오션뷰 브런치 카페
부산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앤나잇 오션뷰
- ✔️탁 트인 오션뷰
- ✔️감각적이고 힙한 인테리어
- ✔️광안대교 뷰와 훌륭한 브런치
- ✔️친절한 서비스
- ✔️재방문 100% 브런치 카페


여기 ~ !!! 워킹홀리데이앤나잇때문에 부산에 왔다구!!🥹🥹 오션뷰 최고 광안리 브런치카페 💙워킹홀리데이 앤 나잇💙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은?
워킹홀리데이앤나잇은 광안리 민락수변로 바다마루빌딩 7층에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9:00-22:30이다. 주차와 단체석 모두 가능하다.
- ✔️매일 9:00-22:30
- ⭕️주차 ⭕️단체석

바다마루빌딩 7층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주차는 지하에 하면되고 당연히 주차비 지원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가면!
카페 내부와 전면 오션뷰

문을 열고 들어서기도 전에 광안리가 보인다. 8월 늦여름임에도 불구하고 광안리에는 여러사람들이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시간가는줄 모름 😁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시원하게 펼쳐지는 광안리 바다와 웅장한 광안대교 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ㅠㅠ
카페 내부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쾌적하게 트여 있어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다...💛 이른 점심 12시이전에 방문했는데도 창가석은 거의 다 찼고 외국인분들도 많았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소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힙한'감성이 가득 가득! 내부 인테리어 구경하는것도 참 재밌었음
테이블 간격도 훨씬 넓고 소파자리, 단체석 자리 등 여유롭게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기 좋았고 자연광이 통창으로 들어와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혀 좋았다💛
메뉴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워킹홀리데이앤나잇은 브런치 카페지만 브레드 메뉴부터 피자, 파스타, 케이크, 커피에 맥주와 와인까지 갖추고 있다. 이날은 파스타와 에그베네딕트, 제로콜라를 주문했다.







브런치 카페지만 메뉴가 정말 다양했다 브레드메뉴부터 시작해서 피자 파스타 케익 커피 맥주 와인 등 뭘먹을지 굉장히 고민했다!!! 커피는 나중에 먹을 것이기 때문에 파스타와 에그베네딕트 제로콜라로 주문

한켠엔 디시와 포크 나이프 컵까지 직원분들도 쏘 친절🤍
연어 에그베네딕트와 치킨 프리카세 파스타
주문한 메뉴는 연어 에그베네딕트와 치킨 프리카세 파스타. 플레이팅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다.



고심끝에 주문한 에그베네딕트와 프리카세 플레이팅도 어쩜 이렇게 예쁘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뻤다!🤍 그래서 사진 많이 찍었다지

운좋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명당 자리 🌊 오션뷰를 배경으로 찍으니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도 너무 예쁘게 잘 나왔다🥹💙


연어 에그베네딕트 맛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빵 위에 생연어와 반숙 수란와 소스가 올라간 메뉴. 칼로 수란을 톡 터트려 노른자와 소스, 연어 위에 레몬즙을 뿌려 입안 가득 넣어 먹었는데 연어의 싱싱함과 부드러움이 굉장히 신선했다.

연어 특유의 감칠맛과 적당한 소스의 산미가 잘 어우러져 깔끔하게 잘 먹었던 메뉴! ✔️건강한 메뉴라 다이어터에게도 추천!

치킨 프리카세 파스타는 맵기 조절이 된다
부드러운 닭고기를 양송이 크림 소스에 졸여낸 프랑스식 전통 스튜 요리 맵기 조절이 가능한 점이 좋았는데, 살짝 매콤한 맛으로 선택하니 크림소스의 묵직함과 매콤함의 밸런스가 아주 좋았다!

양도 1.5~2인분이라 둘이와서 먹어도 충분하고 재료를 아낌없이 듬뿍 들어가서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았다..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야경
바쁜 시간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식사 내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낮에는 푸른 바다보며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고 밤에는 광안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와인이나 가벼운 디너를 즐기기에 정말 완벽한 공간이라고 본다 다음엔 저녁에 야경보러 꼭 다시 찾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