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여름·가을 재방문한 카페 민트 라떼와 아이스 우롱차, 티 커피
한 줄 요약
티 커피는 성수역 2번 출구 근처 아차산로 159 지하 1층에 있는 조용한 카페다. 여름 첫 방문 뒤 가을에 남편과 저녁 시간에 다시 찾아 아이스 민트 라떼와 아이스 우롱차를 마시며 대화도 나누고 각자 할 일도 했다. 티 커피는 분위기와 창밖 뷰를 중시하고 대화·업무·공부할 곳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성수 카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 성수역 2번 출구에서 488m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브레이크타임 없음, 라스트 오더 19:00
- 주차
- 불가
- 이용
- 포장 가능,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 민트 라떼 (아이스)
- 7,000원
- 우롱차 (아이스)
- 6,800원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성수 조용한 카페 티 커피, 왜 다시 찾았나
티 커피는 성수동에서 제가 좋아하는 카페로, 업무와 공부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예요. 너무 좋아서 여름에 첫 방문한 이후 가을에 재방문했거든요.
티와 커피도 맛있는데 티 커피는 뷰도 정말 예쁘고 심지어 분위기도 딱 좋은 그런 카페랍니다. ✨티 커피✨ 성수 조용한 카페를 찾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카페예요. 대화 나누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곳이에요.
티 커피 영업시간
티 커피는 매일 11:00부터 20:00까지 영업하고 브레이크타임은 없어요. 라스트 오더는 19시까지 가능해요. ✨매일 영업하는 카페입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민트 라떼 (아이스)와 우롱차 (아이스)였어요.
티 커피 가는 길과 주차
티 커피 주소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이고, 주차는 불가해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488m 거리예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으로 나오셔서 쭉 직진하면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로, 일단 분위기가 정말 감성 듬뿍 들어간 카페더라고요.
여름엔 티 커피 창밖으로 푸릇한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속시원합니다!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모습도 궁금해서 매 계절마다 꼭 방문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티 커피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 포장 가능해요
- 단체 이용 가능해요
- 남/녀 화장실 구분되어 있어요



카페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에겐 티 커피만 한 카페는 없다고 생각해요. 적당히 숨은 듯, 심지어 찾아가기도 딱 편한 그런 카페더라고요.



남편과 데이트, 혼자만의 시간에도 좋은 카페
남편이랑 데이트하면서 꽤나 많은 시간을 티 커피에서 보냈는데요, 오붓하게 대화도 나누고, 각자 핸드폰으로 할 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 금방 가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카페에서 보내는 걸 참 좋아하는데요, 저와 같은 분들 계시다면 한 번 방문해 보셔요.
티 커피 메뉴와 추천 메뉴
티 커피에서 제일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민트 라떼 (아이스)예요. 무조건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깔끔한 라떼인데 민트초코맛도 살짝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매력적인 음료였어요.

티 커피의 Coffee 메뉴는 아래와 같아요.
-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라떼
- 플랫화이트
- 카푸치노
- 바닐라빈 라떼
- 바닐라 콜드브루 라떼
- 아몬드 라떼
- 민트 라떼

의외로 메뉴가 다양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던 카페인데요, 저는 메뉴가 많은 것보다 단순한 카페가 더 정이 가더라고요.


티 커피 민트 라떼 아이스 맛은?




Mint Latte (ice)는 7,000원이에요. 티 커피 민트 라떼 아이스는 상쾌한 음료였는데요, 한 번 드시면 계속 생각나는 그런 매력적인 맛을 가진 메뉴더라고요. 직접 드셔보시면서 상쾌한 라떼의 맛을 한 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티 커피 아이스 우롱차, 달지 않은 음료를 찾는다면

OOLONG TEA, ice는 6,800원이에요. 우롱차를 우려서 나오는 음료로, 깔끔하면서 고소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음료였어요. 달지 않은 음료를 찾는 분들에게 제가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저녁에 간 티 커피, 창밖 뷰는 어땠나
이날 저희는 저녁 때 티 커피를 방문해서 창밖으로 보이는 뷰를 제대로 다 즐기지 못했지만, 내부에서 바라보는 창밖의 뷰는 참 아름답습니다.
티 커피는 한 번 가면 무조건 단골이 되고 마는, 성수에서 대화하기도 좋고 업무 보기도 좋고 심지어 공부하기도 좋은 조용한 카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