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친구와 오픈 입장 리소토·봉골레·부채살 세 접시, 다나 동성로본점
한 줄 요약
다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중심가 흰색 건물 2~3층에 있는 복층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친구와 오전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웨이팅 없이 들어가 베이크드리소토, 봉골레파스타,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를 먹었고, 치즈와 매콤한 특제소스가 어우러진 베이크드리소토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다나 동성로본점은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반월당역 10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대구 중구 동성로2길 12-24 2층 (2~3층 복층)
- 영업시간
-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 15:30 ~ 17:00
- 라스트오더
- 21:00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인근 공영·유료주차장 이용
- 베이크드리소토
- 15,000원
- 봉골레파스타
- 12,500원
-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
- 27,000원 (사이드메뉴 선택, 샐러드 주문)
- 사이다
- 2,000원
2026. 10. 26. 방문자 기준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다나 동성로본점에 다녀왔어요. 대구 동성로 파스타 맛집 데이트 장소로도 잘 알려진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저희는 오전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답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베이크드리소토와 봉골레파스타,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였어요. 세 가지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 베이크드리소토였답니다. 풍부한 치즈와 특제소스가 어우러져 살짝 매콤하면서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친구와 기분 좋게 식사하고 왔답니다.
한줄 평가: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었던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 상호: 다나 동성로본점
- 주소: 대구 중구 동성로2길 12-24 2층
- 영업시간: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 라스트오더: 21:00
- 예약: 네이버 예약 가능
- 주차: 전용주차장 없음, 인근 주차장 이용
다나 동성로본점 위치와 주차는 어떤가요?

다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중심가에 있고, 흰색 건물의 2층과 3층을 쓰는 복층 구조의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건물 외관은 깔끔한 느낌이었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이었어요.

다만 동성로 안쪽에 있는 식당이라 차량을 이용한다면 주차는 미리 생각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다나 동성로본점은 전용주차장이 따로 없어 주변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답니다. 반월당역에서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동성로에서 식사하고 주변을 구경할 계획이라면 주차 위치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다나 동성로본점 매장 분위기와 웨이팅


다나 동성로본점 내부는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에 테이블 좌석으로 꾸며져 있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니 그 분위기가 먼저 눈에 들어왔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답니다. 너무 화려하거나 부담스러운 분위기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저희는 오전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는데 별도의 웨이팅 없이 입장했어요. 처음에는 비교적 여유로웠지만 12시쯤 되니 손님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점심시간에는 찾는 사람이 있는 만큼 조금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도 좋겠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주문한 음식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었답니다. 동성로 파스타 맛집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분위기 면에서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았어요.
다나 동성로본점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이번에 다나 동성로본점에서 주문한 메뉴는 총 네 가지예요.
- 베이크드리소토 15,000원
- 봉골레파스타 12,500원
-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 27,000원
- 사이다 2,000원
평소 좋아하는 음식들로 골랐는데 파스타와 리소토, 스테이크까지 골고루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정갈하게 나왔고 상차림도 깔끔한 편이었어요.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메뉴들이라 하나씩 맛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베이크드리소토는 어떤 맛인가요?

다나 동성로본점 베이크드리소토(15,000원)는 베이컨과 새우, 특제소스를 넣은 리소토를 오븐에서 구워낸 메뉴로, 이번 방문에서 제가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예요.


일반적인 리소토와는 달리 오븐에서 구워낸 것이 특징이에요. 특히 풍부한 치즈와 특제소스가 서로 잘 어울렸어요.
치즈의 진한 맛이 느껴지면서도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매콤한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베이컨과 새우까지 들어 있어 재료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이번에 주문한 세 가지 음식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 메뉴였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또 생각날 것 같은 리소토랍니다.
봉골레파스타, 은은한 매콤함이 매력

다나 동성로본점 봉골레파스타(12,500원)는 매콤한 맛이 느껴지는 파스타라 맛있게 먹었어요. 평소 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주문했답니다.

너무 밋밋한 맛보다는 살짝 매콤함이 있는 파스타를 좋아하는 제 취향에 잘 맞았어요. 베이크드리소토가 치즈와 소스의 풍부한 맛을 즐기는 메뉴라면

봉골레파스타는 조금 더 깔끔하게 매콤한 맛을 즐기기 좋았어요. 두 메뉴의 특징이 달라서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답니다.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는 질기지 않나요?

다나 동성로본점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27,000원)는 마지막으로 주문한 메뉴예요. 메뉴 설명에 따르면 1차로 진공 수비드 조리를 하고 2차로 자연버터에 구워낸 부채살 스테이크라고 해요.

실제로 먹어보니 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부채살은 조리 상태에 따라 질기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이번에 먹은 스테이크는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답니다.

스테이크에는 사이드메뉴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는 샐러드로 주문했어요.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함께 먹으니 고기와 채소를 곁들일 수 있어 구성도 만족스러웠답니다.
다나 동성로본점 총평
이번 다나 동성로본점 방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음식은 베이크드리소토였어요. 풍부한 치즈와 특제소스가 잘 어울렸고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맛있게 먹었답니다.
봉골레파스타 역시 매콤해서 좋았고 소고기부채살스테이크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모던하면서 아늑한 내부 분위기와 친절한 직원 응대도 좋았답니다.
다만 전용주차장이 없다는 점은 차량 방문 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점심시간이 되니 손님들도 많아져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방문 시간도 고려하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동성로 파스타 맛집 데이트 코스를 고민하는 분들이나 친구와 식사할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다음에 동성로를 방문한다면 다시 들러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