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진한 아이메이크업 1주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진한 아이메이크업을 주로 하는 작성자가 환절기 건조함이 느껴질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을 1주 사용한 기록이에요. 밤 제형이 오일처럼 녹고 세안 뒤 당김이 적었다고 느꼈지만, 강한 마스카라를 한 날에는 눈가를 한 번 더 닦아 사용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사용 기간
- 1주
- 사용 맥락
- 진한 아이메이크업, 환절기 건조함이 느껴질 때
- 구성
- 스패출러 동봉
2025. 11. 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진한 아이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진한 아이메이크업을 오래 해 온 편이라 클렌징 제품을 여러 가지 써봤어요. 환절기에는 각질이 올라오고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먹지 않는 때가 있었고, 촉촉한 마무리를 기대하며 이 제품을 사용했어요.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르니 소프트 밤 제형이 오일처럼 녹았어요. 1주 사용하면서 진한 립과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까지 이중 세안 없이 지워졌고, 헹군 뒤 피부가 뻣뻣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차콜 그레이 색상의 밤 제형이고, 세안 뒤에는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건조한 날에도 당김이 적었고, 수분이 부족한 지성 피부 컨디션의 날에는 유분 막이 두껍게 남는 느낌은 적었어요.

밤에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표면이 매끈해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민감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작성자에게는 자극감이 없었고, 동봉된 스패출러로 덜어 쓰기 편했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건조한 계절에는 약 1분, 피지가 신경 쓰이는 날에는 T존 중심으로 약 2분 롤링했어요. 손에 미온수를 조금씩 묻혀 유화하듯 풀어준 뒤 헹구면 잔여감이 적고 개운하게 느껴졌어요.

향은 은은한 허브 톤으로 느껴졌어요. 마스카라가 강한 날에는 눈가만 코튼 패드로 한 번 더 눌러 닦았고, 초민감한 피부라면 가벼운 젤 클렌저로 마무리하는 방법도 언급했어요.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요?

작성자처럼 진한 아이메이크업을 하면서 세정력과 세안 뒤 보습감의 균형을 찾는 사람에게 맞을 수 있어요. 다만 피부 반응과 세정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구매처
- 사용
- 1주, 밤에 사용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