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헤이리마을 대형카페 우유 눈꽃 인절미팥빙수와 애견 동반, 흑사당
흑사당은 파주 헤이리마을 인근에 있는 통유리 외관의 애견 동반 가능 대형카페입니다. 주말에 흑사당을 찾아 우유 눈꽃빙수로 만든 인절미팥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높은 층고의 넓은 실내와 오브제·전시 작품이 놓인 인테리어도 둘러봤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부드러운 우유 빙수를 즐기고 싶은 헤이리마을 데이트·반려견 나들이 코스로 만족스러운 카페였습니다.
줄 그은 숟가락 · 12 개의 글
서울과 경기 지역의 카페와 식당을 다니며 소소한 한 끼와 커피 한 잔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흑사당은 파주 헤이리마을 인근에 있는 통유리 외관의 애견 동반 가능 대형카페입니다. 주말에 흑사당을 찾아 우유 눈꽃빙수로 만든 인절미팥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높은 층고의 넓은 실내와 오브제·전시 작품이 놓인 인테리어도 둘러봤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부드러운 우유 빙수를 즐기고 싶은 헤이리마을 데이트·반려견 나들이 코스로 만족스러운 카페였습니다.
부벽정평양만두 운정점은 파주 롯데아울렛 근처 지목로에 있는 평양만두 전문점이에요. 주말 점심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걸고 30분 조금 넘게 기다린 뒤 평양만두전골 2인분을 먹었고, 평양만둣국 포장 제품을 사 와서 다음 날 집에서 끓여 먹었어요. 부벽정평양만두는 담백한 육수의 만두전골과 매장 맛을 집에서 다시 낼 수 있는 포장 제품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갈릭쿡앤스토리 웨스턴돔점은 일산 정발산역 근처 웨스턴돔과 라페스타 사이에 있는 파스타·빠네 레스토랑입니다. 임신 중인 작성자가 남편과 함께 새우폭탄빠네(매콤크림), 빠쉐, 마늘빵, 샐러드를 먹었는데, 사장님이 먼저 임산부 쿠폰을 챙겨 주고 영양제까지 건네 주었다고 합니다. 진한 크림 빠네와 시원한 해산물 국물 빠쉐의 조합에 세심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효원가는 파주 금촌 중앙로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전문점으로, 넓은 주차장과 룸, 놀이방·키즈시네마를 갖춘 대형 고깃집이다. 남편과 함께 효원 수제 돼지갈비 2인분에 비빔냉면, 후식 된장찌개를 주문했고 참숯에 구운 달콤 짭조름한 갈비와 구수한 된장찌개 모두 만족스러웠다. 부부 외식부터 상견례·생신 모임까지 두루 쓰기 좋은 파주 돼지갈비집이라는 결론이다.
정원갈비 파주본점은 경기 파주시 파주로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임신 중 달달한 양념갈비가 당겨 남편과 함께 정원돼지갈비 2인분(33,800원)과 물냉면·후식 비빔냉면을 먹었고, 넓은 매장과 셀프바, 과하지 않은 양념에 만족했다.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 식사 장소로 추천할 만한 파주 돼지갈비집이다.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서울 마포구 연희로 대로변에 있는 로컬 로스터리 카페이자 브루잉(핸드드립) 전문점입니다. 1층 핸드드립 바에서 바리스타가 내려준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워시드 두 잔과 시그니처 클래식 티라미수를 주문해 2층 좌석과 3층 루프탑까지 둘러봤습니다. 산미가 강하지 않은 고소한 드립커피와 크림층이 두툼한 티라미수의 조합이 만족스러운 연남동 카페였습니다.
만동제과는 홍대입구역과 연남동 사이에 있는 베이커리로, 대표 메뉴인 마늘바게트는 진열대가 아닌 계산할 때 수량을 말해 주문합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에 방문해 직원 권유로 시식한 뒤 마늘바게트·밤팥쑥·메이플·오징어먹물 4종을 포장했고, 인기 메뉴가 많이 빠져 빈 진열대가 보일 정도였습니다. 만동제과에서 인기 빵을 고르려면 오후보다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
종로돈부리 연남점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골목 지하에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점입니다. 임신 중인 작성자는 직원이 먼저 계란을 완숙으로 바꿔 준 가츠동을, 동행은 꽃처럼 올린 연어뱃살덮밥을 먹었고 단무지·장아찌·미소장국이 함께 나왔습니다. 종로돈부리 연남점은 세심한 응대와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혼밥과 데이트 모두에 어울리는 연남동 일식집이었습니다.
탄내 파주본점은 파주 운정 가람마을 먹자골목에 있는 연탄불 고깃집입니다. 남편과 저녁으로 초벌 목살 2인분과 양념껍데기 1인분을 먹었고, 서비스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이벤트 냉면까지 곁들였습니다. 탄내 파주본점에서는 마늘소스와 빨간 특제소스를 꼭 맛보라는 것이 이 방문의 결론입니다.
기린삼겹살은 경기 파주시 야당역 근처에 있는 돌판 구이 삼겹살집입니다. 생삼겹살과 꼬들살을 서비스 미나리, 구운 김치와 함께 돌판에 구워 먹었고, 김치찌개와 계란찜, 냉칼국수, 볶음밥, 셀프 슬러시까지 이어서 먹었습니다. 고기부터 식사와 후식까지 빠짐없이 만족스러웠던 야당역 고깃집입니다.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초롱꽃로 팜스타워 1층에 있는 포장 전문 천연발효 베이커리입니다. 임산부인 작성자는 인공첨가물 없이 유기농·프랑스산 밀가루로 만든다는 점에 끌려 고메버터 소금빵, 명란 감자 소금빵, 프렌치 바게트, 크루아상 2종과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장했습니다. 재료를 따지는 사람에게 블랑제리 탄의 소금빵과 바게트는 다시 생각날 만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해뜰집은 파주 운정 야당역 먹자골목에 있는 고기집입니다. 퇴근 시간대에 고추장삼겹살 2인분, 청국장, 공기밥, 물냉면을 주문했고, 다 구워져 나온 고추장삼겹살을 미나리·고사리·셀프바 상추쌈과 함께 먹은 뒤 살얼음 물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해뜰집은 달콤하고 감칠맛 있는 양념과 넉넉한 셀프바 덕분에 다시 찾고 싶은 야당 고기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