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환한 약병 · 7 개의 글

브라이트 바이알, 경기/서울 뷰티, 카페와 맛집

경기와 서울 곳곳의 뷰티 매장, 카페, 작은 식당들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역 수제버거 튀김 없이 바콘치즈·치즈버거·파스트라미 셋, 데일리픽스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잠실역과 올림픽공원 사이 장미상가 지하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서울 나들이 중 짧게 들러 튀김 사이드 없이 바콘치즈버거, 치즈버거,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에 제로사이다를 주문해 4만원을 조금 넘게 썼고, 직접 만든 패티의 씹히는 식감과 이국적인 맛이 인상적이었다.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나 잠실 데이트 코스로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이다.

작성 2026. 6. 15.협찬
장소경기 군포시헤어·뷰티

산본 미용실 고데기 손상모 빌드펌과 앞머리 커트, 어반트랜드 산본점

어반트랜드 산본점은 군포시 산본역 근처 광정로에 있는 미용실이자 남성전문 바버샵입니다. 잦은 고데기로 많이 상한 머리에 빌드펌과 앞머리 커트, 숱치기를 받았고, 약 2~3시간 만에 고데기 없이도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나왔습니다. 손상모라 펌이 망설여졌던 사람에게 어반트랜드 산본점은 재방문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서수원 한식 맛집 돌솥 제육·임연수구이 명품정식 2인, 고등어명품이되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생선구이·회·한식 전문 식당입니다. 1인 32,000원 명품정식을 2인 주문해 고등어회, 돌솥에 담긴 제육볶음, 고등어·임연수 구이와 셀프바 반찬까지 한 상에 먹었고, 특히 임연수구이와 제육 양념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한식이 그리울 때, 여러 메뉴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가기 좋은 서수원 한식집입니다.

작성 2026. 6. 28.협찬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망포역 와규 한우육회·배추참나물 무침 곁들인 소 한상세트, 옳은고기 수원본점

옳은고기 수원본점은 수원 망포역 6번 출구 근처에 있는 소고기·삼겹살 고깃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넓은 단체석·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셋이서 호주산 No9 등급 와규가 나오는 소 한상세트에 새로 소주를 더해 약 17만원에 먹었고, 세트에 든 한우육회와 배추참나물 무침, 생선 무조림 같은 밑반찬까지 만족했습니다. 여럿이 가성비 있게 와규를 편하게 구워 먹고 싶다면 옳은고기 수원본점의 소 한상세트가 좋은 선택이라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3.협찬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역 부부 데이트 신라면 맵기 곱창전골·직화부타동 정식, 호랑이굴

호랑이굴 타임빌라스 수원점은 수원역 타임빌라스(구 롯데몰) 3층에 있는 한우대창요리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늦은 저녁에 대기 없이 들어가 매운맛 곱창전골, 직화 부타동 정식, 새로 1병, 후식 계란 리조또를 주문했고 합계는 4만원을 조금 넘었습니다. 10년 전 범계 본점에서 1~2시간 기다리다 못 먹었던 호랑이굴은 남편이 무조건 재방문을 외칠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작성 2026. 7. 10.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판교 아브뉴프랑 한우 오마카세 디너 1부 11가지 코스, 우화

우화 판교아브뉴프랑점은 판교 아브뉴프랑 2층에 있는 한우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작성자 부부는 디너 1부(17시 30분 시작)에 차가운 옥수수 스프부터 한우 안심, 치맛살 요리, 곤드레 솥밥, 수제버거, 블루베리 디저트까지 11가지 코스를 약 1시간 30분 동안 즐겼고, 플레이팅과 직원 응대, 코스 짜임새에 모두 만족했습니다. 1부 129,000원으로 가격대는 있지만 주차가 편하고 친절해 재방문 의사가 있는 판교 데이트·기념일 장소입니다.

작성 2026. 7. 18.협찬
장소서울 성동구카페

성수 디저트 포장 에어프라이어에 데운 보카도와 디핑소스 2종, 보카도버터

보카도버터 성수 본점은 성수 연무장7가길 골목에 있는 보카도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보카도버터 1BOX에 디핑소스 2개가 포함된 세트 12,000원과 아메리카노 3,500원, 총 15,500원을 주문해 포장한 뒤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에 1~2분 데워 먹었고, 다음 날 냉장 보관한 것도 '콰직' 소리가 날 만큼 바삭했습니다. 버터 향이 진한데도 질리지 않는, 성수에서 흔치 않은 이색 디저트였어요.

작성 2026. 8. 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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